‘스케일 더 키웠다’ 글로벌 보이그룹 향한 첫 항해, ‘프로듀스 101 재팬’ 작성일 04-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guqju5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c7f18f8f2d48fb10d8bea643587f314ea282dc92255e2c1a0d1d69e8b7a88" dmcf-pid="58a7BA71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212226901sbhu.jpg" data-org-width="1600" dmcf-mid="HC7mIBmj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212226901sb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93b755184f1534a1483328f05490ba2a1e261577497a01212fca444fa7a09b" dmcf-pid="16Nzbczth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향한 네 번째 여정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프듀재팬 SHINSEKAI)가 일본을 넘어 전 세계 팬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ce7d1c98c1238c5563757341a948bd848b7db37bb7d867ebba41533bd46d678" dmcf-pid="tPjqKkqFTK"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6일 첫 베일을 벗은 ‘프듀재팬 SHINSEKAI’는 JO1, INI, ME:I를 배출한 일본 최대 규모 오디션 ‘프로듀스 101 재팬’ 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사상 최초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번 시즌은 기존 ‘국민 프로듀서’에 더해 전 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SEKAI(세계) 프로듀서’ 시스템을 도입, 시청층을 전 지구적으로 확장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58ef5ff81f63b21399f331a7da4d1f27d2d06d34e9eeabfdc75e52deb9f217" dmcf-pid="FQAB9EB3Tb" dmcf-ptype="general">실제로 글로벌 공식 플랫폼인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집계된 투표 현황에 따르면, 전 세계 약 179개 지역에서 투표 참여가 쏟아지고 있다. 데뷔조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활동을 예고한 만큼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은 물론 미국, 이탈리아 등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참여 열기가 뜨겁다. 일본 현지에서도 글로벌 참가자 모집과 한일 동시 데뷔라는 파격적인 시도에 연일 높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366ae119324bd9bea38eb30aa6c894384a74fa6adc4d3e9f61879d9afc349" dmcf-pid="3xcb2Db0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212228214lost.jpg" data-org-width="1185" dmcf-mid="XF9lTflw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212228214lo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b0ec0920bd11e774810a39fe91e060de7e1ddc70490e080c0e35487e3da62f" dmcf-pid="0MkKVwKpWq" dmcf-ptype="general"> 프로그램의 인기는 차트 성적으로도 나타났다. 테마송 ‘新世界’(SHINSEKAI) 지난 9일 기준 일본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순위에서 52.2%의 상승률로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정식 데뷔 전부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25ef938fcfef8c73c04265b56f8496bdabea1588ee128894867deeebfbef0214" dmcf-pid="pRE9fr9Ulz"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퍼포먼스 대결이 시작된 3화에 이어, 오는 16일(목) 공개될 4화에서는 더욱 강력한 무대가 예고됐다. 워너원의 ‘에너제틱’ 한국어 무대와 스트레이 키즈의 ‘CASE 143’ 등 케이팝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들이 프로그램의 열기를 이어간다. 엠넷플러스를 통해 선공개된 직캠 영상들은 이미 인기 급상승 순위권을 장악하며 글로벌 팬덤의 아지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인상이다.</p> <p contents-hash="089e57c1ad7ae3c0227f187e465d041d08f8b43433bb111594afb459c217ae12" dmcf-pid="Ubdt0ntWC7" dmcf-ptype="general">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고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보이그룹 탄생의 순간을 담은 ‘프듀재팬 SHINSEKAI’는 매주 목요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에 라이브 스트리밍된다.</p> <p contents-hash="2671665a19a04eddfb5b4e8e84349b541ad1ff7a1d9e665d36947eb096dae63d" dmcf-pid="uKJFpLFYyu"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몽니 프로필서 사라진 김신의 "소속사와 좁히기 어려운 간극…멤버들도 의견차" 04-14 다음 영탁, 김장훈 미담 공개 "무명 시절, 김장훈이 콘서트 무대에 불러줘" ('히든싱어8')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