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혼 후 심경 고백 "지금처럼 평화로운 적 없어"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wscFNd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8eebddd4ad4ffe61e64b6a90387c6ba42212b309319bac54e9c0436f0835c" dmcf-pid="9brOk3jJ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213039350hwjw.png" data-org-width="600" dmcf-mid="bCErj1gR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213039350hwj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ff692419aa09310b52edb8931209f02595c67a73743205923e5f919edd6230" dmcf-pid="2KmIE0AiI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 이후 편안해진 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2f1ae5660e9efec27a76eeea631643d9e82c32104ffbba119fc40c8cfe227bd" dmcf-pid="V9sCDpcnm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ccc4e07d3da1bcadcc548aaf0a625a04e02c0e4a543c2328b9039f2cae1585a" dmcf-pid="f2OhwUkLIr"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최근에 고가의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다. 나한테 관심 있는 남자한테 받은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연예인 아니다. 뭔가 나한테 관심 있어서 선물을 한 것이 센세이션 하지 않나. 나도 그 상황이 어색하더라"라며 "그 사람과 사귄 것도 아니고 또 내 팬도 아니다. 이걸 받아야 하나 싶다. 이게 기사가 많이 날 것 같다. 이야기 하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e9fee889c2d1230b1351ac02276f74afbe9a900189a8655592ff596443a30af" dmcf-pid="4VIlruEoIw" dmcf-ptype="general">그러나 분위기가 사뭇 진지해지자 홍진경은 "(촬영일이) 만우절이라 거짓말이었다. 장난친 거다. 누가 나한테 고가를 주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궁에 빠진 진실'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5c6648770e13256bdf1e2a71abe71522d16de830e072a7506489ed0f0b829ee" dmcf-pid="86SyIBmjOD" dmcf-ptype="general">또 이날 허경환이 "요즘 고민이 있냐"라고 묻자, 홍진경은 "이런 얘기 미안하지만, 살면서 지금처럼 평화로울 때가 없다"라며 "고민이 없고 이걸 떠나서 욕심을 안 부리게 됐다. 행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니까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훨씬 커졌다.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를 모른다고 한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행복한 사람들은 기준이 있었대. 기준 설정이 중요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3a1efb950ac1d2e58847105b006f33120851915e8f9f27cdac290472c923a7" dmcf-pid="6PvWCbsADE"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 해 이혼했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0년 딸 라엘 양을 얻었으나, 협의 이혼으로 결혼 22년 만에 각자의 삶을 살게 됐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QTYhKOcm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X변우석X노상현X공승연 "'대군부인' 종방연 때 순금 준비" 04-14 다음 박보영, 충격적 동안 미모 “곧 40살.. 30대와 느낌 달라”(틈만나면)[핫피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