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란커배 32강 진출…15일 셰커 9단과 16강행 다툼 작성일 04-1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정환 변상일 신민준도 32강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4/0002800791_001_20260414220015072.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신진서 9단이 란커배 32강에 진출해 셰커 9단과 16강행을 다툰다.<br><br>신진서는 14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4회 취저우 란커배 48강전 경기에서 중국의 마징위안 7단을 흑 불계승으로 제압하고 32강에 진입했다.<br><br>신진서는 이날 대국 중후반부터 크게 앞서 나갔고, 마지막까지 격차를 유지하며 32강으로 순항했다. 신진서는 대진 추첨에서 중국의 강호 셰커와 맞서게 됐다. 역대 맞전적에서는 신진서가 셰커에 2승1패로 근소하게 앞선다.<br><br>변상일 9단도 이날 중국의 왕스이 8단을 제치고 1회전을 통과했고, 김명훈·이지현·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도 32강에 합류했다. 시니어조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한종진 9단은 중국의 천위눙 8단에게 패했다.<br><br>15일 32강전에는 박정환과 신민준 9단 등이 출전해, 한국 기사는 총 8명이 16강행을 노린다. 중국은 21명, 대만은 3명의 기사가 32강전에 진출했다. 일본 등의 기사는 모두 48강전에서 탈락했다.<br><br>란커배 우승상금은 180만위안(3억8800만원),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1억2900만원)이다.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초읽기 1분 5회가 주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몽니 완전체 활동 중단..'프로필서 삭제' 김신의 "소속사·멤버와 방향성 달라"[핫피플] 04-14 다음 춘천초교 체조, 창단 첫 전국대회 정상 쾌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