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돌싱N모솔' 전문직 집안 모솔남, 자신감 있게 등장 "신여성 원해" [TV캡처]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ZbGPyO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b052e9043dfeb39224f42820b65b494dd66f58f1a8a51a667bd7e088350a2" dmcf-pid="5c5KHQWI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방 돌싱N모솔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23009674zsaa.jpg" data-org-width="600" dmcf-mid="XCzxUo3G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23009674zs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방 돌싱N모솔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b32d21d3309353f1b46e061748c3836c9024e2c47017094f5a17ca0ad8416e" dmcf-pid="1sU63i1ye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N모솔' 한 모솔남이 콧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fcfdfcc5b5142a694226b2a05182f7e124faaabbe574f1e6fe59f21d2f45caf" dmcf-pid="tOuP0ntWMz" dmcf-ptype="general">14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모인 모솔남과 돌싱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b73166e7fdc4b9230b9d88754b98ef68eff679148a8f880f550a9b39e90a3c0" dmcf-pid="FI7QpLFYJ7" dmcf-ptype="general">이날 MC 넉살은 "저는 연애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다. 공감을 너무 해 보기 힘들어한다. 그런데 프로그램 제목을 보고 올게 왔다 싶었다. 돌아온 자와 시작도 못 해 본 자의 만남? 끝났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3b55b1ebc09ddf52ecdf4f2616d9db449a72526f534e0a32a6adc9d8994fd8" dmcf-pid="3CzxUo3GMu" dmcf-ptype="general">이후 VCR을 통해 모솔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 모솔남이 콧노래를 부르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등장하자 넉살은 "내 친구같은 느낌"이라고 반가워했다. 이어 "벌써 저를 미치게 할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bcaf7dea2ebc5bdfb267bbb49070ac4cabfdb907f6d325f320b35032e40a88" dmcf-pid="0hqMug0HdU" dmcf-ptype="general">해당 모솔남은 제작진에게 "외할아버지께서 한의사였다. 한약재 포장, 생산, 납품,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가업 승계를 위해 수업을 받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cd1e934aa2f039758910821106b1cf6bb7f06232dd1ba9d1ff13218953006e9" dmcf-pid="plBR7apXJ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군가를 사귄 적도 없고, 손잡기 이상도 없었다"며 "저는 전문직 같은 여자를 원한다. 집안이 전문직 집안이니까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 지적이고 신여성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df3c907ee91bd7f98c7821b10459440cfb90d3b7f7b66df62115cd284cafc11" dmcf-pid="USbezNUZM0" dmcf-ptype="general">그는 "돌싱녀도 좋다. 단, 아이가 없어야 한다. 속 시끄러울 것 같다. 전 남편과 말이다. 또 공식적으로 혼인신고 안 한 분도 있으니까 그 정도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uvKdqju5i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츠키 합류에 "일본인 나온다" 호언장담… 김이나 "제작진 비웃음 소리 커" ('하트시그널') 04-14 다음 유깻잎 "최고기와 이혼 7년 차…재결합하라는 말 많이 들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