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학비 천만 원' 사립초 학부모 총대 메 "엄마들 이름표까지 만들었다"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쳐도 담임 선생님이 전화 안 해줘"<br>학부모 총회 가기 전 패션쇼 방불케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qFWKOc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2486c047c755d42710aa63e52765fe9d89afcfbc177e9af11d4b9d04f7b9d" dmcf-pid="0mB3Y9I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가 둘째 아들 학부모 총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27455mqil.jpg" data-org-width="640" dmcf-mid="1DIi6EB3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27455mq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가 둘째 아들 학부모 총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11b28d33b25ea840edf51a08db847f36c6de2ef9706b20b24fd8554f056dd" dmcf-pid="psb0G2CE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사립초 학부모 총회를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6307f35dede960d1d95ae37af6a1f894595059cb2f7cd9e16a414f60129a53f" dmcf-pid="UOKpHVhDrY"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에서 '경력직은 다르다! 초1 막내의 학부모 총회 GRWM'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현이는 "학기 초에 입학식과 더불어 3월 일정 중 가장 중요한 날이 학부모 총회이다. 공개 수업을 하고 학사 일정을 선생님께 듣고 학교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설명을 들으러 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a729a07d006c16917f42ff66f2f2d336c0776ef58c28b39895b8a6475a7875" dmcf-pid="uI9UXflwIW" dmcf-ptype="general">이어 "친구 모델 이혜정 씨 아들이랑 저희 둘째랑 동갑이다. 이번에 학교를 처음 들어갔는데 며칠 전에 그러더라. '언니 확실히 학교는 유치원이랑 다르더라. 학교에서 놀다가 살짝 다쳐서 왔는데 담임 선생님이 전화를 안 해줘'라고 놀라 하더라. 저도 처음에 첫째를 학교에 보냈을 때 있었던 일을 제가 전화하기 전까진 몰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dd123f1d8a3e84c9bf27b532683fb95c165d57d6ea84023fefb273a59f2e00" dmcf-pid="7C2uZ4Srsy"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학부모 총회를 하기 전에 1학년 반 엄마들이 먼저 모여서 인사하는 자리를 갖기로 했다. 학년별로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마다 어머님들 특징이 다르다. 첫째 때는 단톡방이 되게 시끌시끌했다. 둘째네는 어머님들이 진짜 조용하신 거다. 우리 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반도 그렇다"라고 말하며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8bf7ba74d574df7a06215afd03065a1802214b0cf30c2cdce44820d1ff766cf2" dmcf-pid="zhV758vmwT" dmcf-ptype="general">또 "적응하러 모인 날 옆에 계신 어머님이랑 얘기를 했다. 보통 옆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면 주변에서 관심을 가질 법한데 조용했다. 근데 누군가 총대를 메주길 바라셨던 것 같다. 누가 누구 엄마인지를 모르지 않나. 이름표를 만들었다. 이걸 하고 있으면 더 친해질 것 같다"라고 준비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a822f4ecce4db1cc8e4648b4334234d9517d4b7885de7e99326aed509f0ed" dmcf-pid="qlfz16Ts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가 같은반 엄마들을 위해 이름표를 작성했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28728nloy.jpg" data-org-width="640" dmcf-mid="tuTsjYd8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28728nl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가 같은반 엄마들을 위해 이름표를 작성했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a991ccd4311ccce4bc6321f1eea09bbb37ba5166b37fbcb0f0578cbf901d35" dmcf-pid="BmB3Y9IkES" dmcf-ptype="general">학부모 총회 전날 무엇을 입을지 고민하며 다양한 착장을 보여줬다. 갈색 카디건에 밝은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재킷을 입고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f9be589f111ef8c1df2e1cd6dac4156bf927b4a30bb723683aafdf0d0e0c8" dmcf-pid="bsb0G2CE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의 아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 뿌듯함을 줬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30006jztx.jpg" data-org-width="640" dmcf-mid="Fwu5vqrN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30130006j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의 아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 뿌듯함을 줬다. /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af4a83fd34a6ef8d9b0ced51336b80efd07934b30a17057deb84e9a3f92b8" dmcf-pid="KOKpHVhDrh" dmcf-ptype="general">학교를 찾아간 이현이는 교실에 얌전히 앉아 있는 자신의 아들을 보고 뿌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큰 아들의 교실도 찾아 대견하게 발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잘 컸네", "학비 대려면 힘들겠다", "둘이 어떻게 같은 학교가 됐지", "귀엽다", "사립초 엄마들은 적극적이네", "이현이도 학구열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3e6da1c1288b661eb57cd465b31156e5f0faa07bdb601afbce31fe68b4e8890" dmcf-pid="9I9UXflwrC"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을 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두 아들은 중앙대학교 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 학교는 연간 학비 1천만 원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기, 여자 친구 공개…"딸 솔잎이 엄마라고 불러" 04-14 다음 로이킴, 키 188cm 남자 출연자 등장에 견제했다…"본인 우월함 과시용" 폭소 ('하트시그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