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딸 "엄마 얘기하고 싶지 않아"...유깻잎 '당황' ('X의 사생활') 작성일 04-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GYqntW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13e2a1c581b74f25bb06a78ce6d11bb87268c224377f1420c458846e6a5d1" dmcf-pid="BbHGBLF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4692ycqx.png" data-org-width="650" dmcf-mid="uslUQwKp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4692ycq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bKXHbo3GRo"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7e3463c36aeeca3811f88083de08254838f7b120f7f0d015679f832a570eca6" dmcf-pid="K9ZXKg0HM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유깻잎이 딸의 솔직한 속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92c009936ef5ebefbb0ae277b0f5cf7ed0729f542865f505507c8061e13d7ed" dmcf-pid="925Z9apXi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e5c82a74400a4b18cd22a6dda18f354c9d4f46599ec08da01fc8e499b548366e" dmcf-pid="2V152NUZJi" dmcf-ptype="general">이혼 7년차인 유깻잎, 최고기가 출연, 과거 2015년 공연장에서 만났다는 두 사람. 당시 24세였던 최고기는 22세였던 유깻잎에 대해 “부산에 살아, 내가 먹여살리겠다고 같이 살자고 했다”며 “유튜버 하면 잘 될 거 같다고 해, 인플루언서를 제안했다”며 커플 유튜버로 활동했던 때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604fa090c18f8d58744001527dff747941642b10935604a5abfe44b78d8852b" dmcf-pid="Vft1Vju5eJ"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4년만인 2020년 이혼한 두 사람. 최고기는 “왜 내마음은 몰라줄까란 생각에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가치관 차이가 있었다는 것. 이혼 후 최고기는 우울증을 처음 겪었다며 고백, 유깻잎도 이를 처음 들은 듯 했다. 그럼에도 아이를 키운 것에 대해 최고기는 “돈이 많다지만 돈이 없다”며 “돈보다 책임감이었다”며 당시 4살인 딸에게 이혼 얘기 꺼내기힘들었다는 것.</p> <p contents-hash="63bd8b01fbe187e0478e9abad7ec25e5a123f172698773bcb77c1607552edb1b" dmcf-pid="fmJdrtaeRd"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아빠와 엄마가 널 사랑하는건 변하지 않다고 설명했다”며 딸에 대해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했다. 최고기는 “양육하지 않았다면 철들지 않은 아빠로 지냈을 것, 딸을 키우며 훨씬 얻은게 많다”며 “딸을 위해 살아간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31372980046631bd48b58ea7a898a88421037cfbfb23f07290eba6c51f3d9" dmcf-pid="4siJmFNd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4958cpbx.png" data-org-width="650" dmcf-mid="7W8ATBmj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4958cpbx.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da7603e2fe6e98549d2c03b027e8672ea2a3429a777a2c6c8092291f717ba" dmcf-pid="8Onis3jJ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6229wlsa.png" data-org-width="650" dmcf-mid="zBuUQwKp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5056229wls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3b25c8d8c01ad4be98468dc0594a78ab700c02567b21fa59bc46221982a311" dmcf-pid="6ILnO0AieM" dmcf-ptype="general">최고기 일상을 들여다봤다. 2년 전부터 함께 육아채널을 도와주고 있다는 PD가 집으로 오자, 딸도 반갑게 PD를 반겼다. 이때딸이 갑자기 “엄마”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최고기는 “육아채널 PD님 이자 제 여자친구”라 소개, 무려 햇수로 5년째 연애 중이란 것. 이혼 2년 뒤 만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e88aefef8e8d884b114ebf7086d00eef7c72454dd5d1a61052556f6cfacdc4" dmcf-pid="PCoLIpcndx" dmcf-ptype="general">2022년 미혼인 여자친구와 만나, 딸이 만 6세때부터 함께 했다는 세 사람.다함께 식사하는 자리. 최고기는 딸에게 유깻잎을 언급하며 “엄마 만날 때 뭐하고 싶나”라며 면접 교섭때 하고싶은 걸 생각하라고 묻자 딸은 “(깻잎엄마)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bf5330dd3e5c82bf35e921c6b9b38e0388ddb6d74a88beafd0ab7fe1d0eb2cb" dmcf-pid="QhgoCUkLJQ" dmcf-ptype="general">유깻잎도 당황한 표정. 딸은 “이야기하면 더 보고싶고 잠이 안 온다”며 “보고싶어 운 적 있다, 그렇게 될까봐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며 먹먹한 이유를 전했다. 최고기는 다시 한번 “평소에도 얘기 안했으면 좋겠나”고 하자딸은 “엄마 보는 날은 괜찮다”며 “과거 내 마음속, 우울한 마음이 든다”며 “없어졌는데 (우울한 마음이) 조금은 남아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어디서 느낀 감정인지 최고기가 묻자, 딸은 “비밀”이라며 마음을 숨겼다. </p> <p contents-hash="491dcced9dc3a6e19a7214193e3b362678458f6027f4e9a79595a18599e83d3c" dmcf-pid="xlaghuEoMP" dmcf-ptype="general">이를 모니터를 본 패널들은 “다른 엄마가 아무리 채워줘도 채워줄 수 없다”고 하자 유깨잎도 “이런 얘기 딸이 한다 너무 보고싶어 어제 울었다고 해, 그럴때 전화하라고 한다”며 “엄마 잘까봐 전화 못했다더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엿다. </p> <p contents-hash="6451616009be611c4a25b94724c71c81c0a0b541c119ce0ebdd26a6ba567b2f6" dmcf-pid="y83F4cztn6"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1e1caccb38e02fd673a8350597542f5eae7e6a84fbd1f0dfd14b9c2dc010332" dmcf-pid="W6038kqFL8"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감각적 음악 세계 예고… 정규 2집 '차일디쉬' 04-14 다음 이봉원, 짬뽕으로 대박 난 근황..백화점 입점까지 “하루 400그릇 판매”(동상이몽2)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