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딸 '새엄마' 호칭에 눈물.."나보다 낫다" 울컥 ('X의사생활')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fO16Ts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50400ca23351511c1a7e271f7807d53f8f38d2f17783165a29213c8515de8" dmcf-pid="Pl6h3xYC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4901297deie.png" data-org-width="650" dmcf-mid="4QkUQwKp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4901297dei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SPl0MGhRy"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fcbf0d6749dd62f66b13a95ee94cc8cd3904a712c8c7ce9d9674063f96a7a2e" dmcf-pid="xvQSpRHlMT"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5년 열애한 여자 친구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396434d5ffdc1f147116360b262de79fd9c987d0148cb9463ec310ef7a3621c" dmcf-pid="yPT6jYd8nv"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최범규 분)와 전처 유깻잎(유예린 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dd42e9c483bbbb9481ebe81f06afca8c040658950236494f232d8516a58de9b" dmcf-pid="WQyPAGJ6iS" dmcf-ptype="general">이날 10살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 대디 최고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고기는 능숙하게 딸의 머리를 묶어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895aab00002c087bc7a18dfee8bf5d715369453c9d48054f8c62bba7899a5b" dmcf-pid="YxWQcHiPnl"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니까 가발을 사서 연습했다”고 말해 출연진으로 하여금 감탄을 샀다. 이후 최고기는 1년 전에 지게차 면허를 땄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413ac7beb038e14083d2d58ccbed29d04bb717947c5d2bd06967d6736ff7f70" dmcf-pid="GMYxkXnQJh"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초반엔) 돈 잘 벌었다. 수익이 많은 (70만) 구독자를 가진 (게임) 채널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고 언급, 유깻잎은 출산 후 2년도 안 돼 저작권 문제로 삭제됐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0a8411e6160201f5c27d8416b748f453160770b5493053f9a2ec9631b437240" dmcf-pid="HRGMEZLxJC"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대비해 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육아해야 하니까”라며 “육아가 제1순위다. 저의 어릴 적 결핍 같기도 하다. 부모님은 제가 12살 때 이혼하셨다. 집에 항상 아무도 없었다. 딸은 나처럼 안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2898bd35e187811f30582d657b32a34f0bdcce1b66dfbaf89dcfd828c668c" dmcf-pid="XeHRD5o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4902591maqx.jpg" data-org-width="530" dmcf-mid="8BOKih6b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34902591ma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4349c10a8eabd26e75dbadc32da7628c04de9ce02f070c275afbe60e37239" dmcf-pid="ZdXew1gRnO"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유깻잎은 “X의 예전 모습과는 많이 다르니까 ‘오빠도 많이 힘들구나’ 생각하면서 미안했다. 예상한 것보다 더 열심히 사는 것 같다. 살짝 울컥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5d2a31489540d53690a04a108e3bc21813892dd69d56bdf04c773dbe382356" dmcf-pid="5JZdrtaeRs" dmcf-ptype="general">이후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최고기 부녀 앞에 육아 채널 PD가 등장해 자연스럽게 합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는 두 팔 벌려 PD를 반가워한 뒤 “엄마”라고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f0cb1d7b02f19eba7d6535a7efabf04240a760f222272ea7b0bc3b1231ddca" dmcf-pid="1i5JmFNdim"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육아 채널 피디이자 저의 여자친구”라며 "이혼 2년 뒤에 만나 햇수로 5년째 연애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미혼이다. 딸이 7살 때부터 같이 지냈다. 처음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샌가 ‘엄마’라고 부르더라”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783f3459f9997526affd7b240cffce723830cf3dd5945a6f2a655c17fdcf2d50" dmcf-pid="tn1is3jJnr"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이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서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유깻잎은 “서운하다기보다 묘했다. 기분이 나쁜 건 아닌데, 나 아닌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0f17c87aa30ed9a855698f9bc5644e4c1e288b1768f65af186bacec3d60c98" dmcf-pid="FOVs58vmdw"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이어 "면접 교섭할 때 딸을 데리고 와주신 적도 있다”고 고백, 정경미가 “엄마가 있는데도 엄마라고 하냐”고 묻자 유깻잎은 “자기 딴엔 구분한다고 엄마의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f3a98411027fb728b5f5a70b21439cf3ee5a889cf5c40f0710d56d53f9ec3d91" dmcf-pid="3IfO16TsMD" dmcf-ptype="general">이날 유깻잎은 아이의 곁에 늘 있어줄 수 없어 아이를 슬프게만 만드는 존재인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인 가운데 최고기가 자신보다 나은 것 같다고 말해 짠한 감정을 불러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2364c1bf53ce2230253c2b06a9f28420961de43bd815476f14c8931a5f54122e" dmcf-pid="0C4ItPyOLE"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15cf77a47051c814dcfd54ee5dc34f23d8a72dff5a69f367cd86cfb687077252" dmcf-pid="ph8CFQWIRk"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7년 만에 단일시즌 8연승…단독 1위 등극 04-15 다음 루시, 감각적 음악 세계 예고… 정규 2집 '차일디쉬' 04-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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