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초 체조부 창단 첫 전국대회 단체전 제패 작성일 04-15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토정중앙배서 만개 기량 발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15/0000175707_001_20260415000825153.jpg" alt="" /><em class="img_desc">▲ 춘천초 체조부 선수단이 12일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기계체조대회 여자고학년부 단체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체조협회 제공</em></span> 춘천초 체조부가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기계체조대회에서 창단 첫 단체전 우승을 일궈냈다. 원주초 최솔민은 개인전에서 4관왕에 등극하면서 강원 체조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br><br>춘천초는 12일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여자고학년부 단체종합에서 고이브와 김나린, 김나은, 김연우, 진서우가 157.800점을 합작하며 전농초(153.300점)와 산곡초(152.650점)를 따돌리고 시상대 정중앙에 섰다. 또 김나린은 여자고학년부 도마에서 1·2차 시기 합계 22.950점으로 전가빈(산곡초)과 함께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춘천초가 전국 학교 대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89년 창단 후 37년 만에 처음이다. <br><br>강원도체조협회 부회장인 서상혁 체육부장과 아테네 올림픽 출전자인 박경아 지도자의 지휘 아래 기량이 만개하고 있다.<br><br>이영숙 교장은 "우리 체조부가 창단 이래 첫 학교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단체전에서 4위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을 훌훌 털어냈다"고 밝혔다.<br><br>원주초 최솔민은 남자3학년부 마루와 안마, 평행봉, 개인종합을 석권하며 4관왕에 등극했고 철봉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 원주초는 남자고학년부 단체종합에서는 출전 선수를 모두 4학년으로 구성했음에도 5위에 오르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 한규빈 기자<br><br>#단체전 #전국대회 #학년부 #최솔민은 #4관왕<br><br> 관련자료 이전 김병현, '대세' 하지원과 깜짝 친분 "같이 식사할게요"[동상이몽][별별TV] 04-15 다음 정경호 감독의 결단, 강원을 다시 뛰게 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