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인터뷰] 이프아이 “9개월 공백은 성장의 기회…후회 없이 보여줄래요” 작성일 04-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qMHVhD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d1d6ec8147111a5d29ba1deae9e4cb932304b1a92af85a3225254e8725702" dmcf-pid="zlBRXflw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7107fwvw.jpg" data-org-width="800" dmcf-mid="03rL3xYC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7107fw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16b5f78eb80608868e385e4da8ad6c9fcafe645202aff98f004db5d4b2ec19" dmcf-pid="qSbeZ4SrIj" dmcf-ptype="general"> <br>“‘알 유 오케이’ 활동 이후 9개월의 쉼이 있었어요. 그동안 우리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발전시키고, 실력도 마음도 많이 성장시켰습니다.”(카시아) </div> <p contents-hash="b8e980aae8454d5e09a1d6098fb38b98414e184a4305581ef0d08915e79eaef7" dmcf-pid="BpJw9apXDN" dmcf-ptype="general">‘5세대 핫루키’ 걸그룹 이프아이가 15일 새 앨범 ‘애즈 이프’로 컴백한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통일로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난 이프아이는 “많이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좋은 곡들로 돌아왔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635ce9e97e0ac1e67058bfdaa0c95a5e5904303dbdf39bab244cb1ec55c8b1bf" dmcf-pid="bUir2NUZwa" dmcf-ptype="general">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8일 싱글 앨범 ‘엘루 블루’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두 번의 활동을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한 이프아이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6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잠재력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그들 스스로는 결코 만족하는 법이 없었다. </p> <p contents-hash="393eb84f8ae13f2d7f7ebd1486f265edf23734dd5050773b2423f6953c289671" dmcf-pid="KunmVju5Dg"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열심히 연습했던 걸 100% 못 보여드려 아쉬웠다”는 카시아에 이어, 미유 역시 “무대 상황에 따라 컨디션도 달라졌는데, 이제는 아쉬움이 남는 무대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보완하려 노력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3a63eee2a07e54bac544cba8b32f69c4394b945de181a48f149a00fc2b89a" dmcf-pid="97LsfA71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8517mrlp.jpg" data-org-width="800" dmcf-mid="pJV0cHiP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8517mr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e619352aa5010bb45531aa1b716a945b1634f683c34e2871bd107e7800c73f" dmcf-pid="2zoO4cztwL" dmcf-ptype="general"> <br>이들은 “좋은 퀄리티로 팬들 앞에 돌아오고 싶어”(원화연) 보컬, 댄스 연습에 매진한 것은 물론, “개인적으로 공백기를 기회로 쓰고 싶어 평소 많이 못 했던 작곡 공부도 하고 습작도 해봤다”(라희)고 밝히는 등 자기 개발을 통해 스스로 또 한 뼘 성장했다. </div> <p contents-hash="4c90d9e4f69bc61dbd4062d6079f22b210171014764489e74db128aeb82341ed" dmcf-pid="VqgI8kqFOn" dmcf-ptype="general">신인 치고 짧지 않은 공백이지만 그 또한 기회였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이프아이. 성장의 내공을 품고 돌아오는 이들의 새 타이틀곡은 이지 리스닝 팝 트랙 ‘헤이지 (데이지)’다. 사랑의 설렘을 수줍지만 당당한 데이지 꽃에 비유해 표현한 곡으로, 휘몰아치면서도 감미로운 비트가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d6d09e22ffe96060ab39232f85fe7fcacaf19da1d24e8446fc01d5fc891db176" dmcf-pid="fBaC6EB3Ii" dmcf-ptype="general">라희는 “처음에 가이드를 들었을 땐 너무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라 우리의 원래 색채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있었는데, 우리의 보컬로 녹음하니 또 우리만의 색이 나온 것 같다. 이프아이의 새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자신했다. 원화연은 “들을수록 중독되는 게 특징”이라며 “목소리 톤도 뻔하지 않게, 호흡이나 톤에도 변주를 주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af9998641de0406c6a11d3fcaf75aad78783e016b0f97d912d4999fcdd37991" dmcf-pid="4bNhPDb0mJ" dmcf-ptype="general">곡의 분위기와 달리 퍼포먼스는 이번에도 보통이 아니다. 태린은 “힙합 베이스 퍼포먼스가 있고 발 스텝이 엄청 많다”며 “무대를 보면서 신기하고 신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귀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d0ff5be191a4db41beddf7126df67ce37da8197efaff7f489cf8f32b45654" dmcf-pid="8KjlQwKp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9838qkbn.jpg" data-org-width="800" dmcf-mid="UX23AGJ6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29838qk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ec8cb12555c84926afffa346faed8f2e41cd0d4abecc027e6770b16573ad79" dmcf-pid="6G4o0MGhOe" dmcf-ptype="general"> <br>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아 윌 비 데어’를 시작으로 ‘빠담 빠담’, ‘터치’, ‘포에버 어스’까지 총 5곡이 담겨 있다. 이프아이 특유의 중독성 강한 음악부터,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곡과 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팬송까지 놓칠 트랙이 없다. </div> <p contents-hash="ad10afcbb32d0e639494aedf30414978eb0ab9173ff91558fce1f59d62601f84" dmcf-pid="PH8gpRHlOR" dmcf-ptype="general">데뷔 1년의 소회도 밝혔다. 카시아는 “1년이 됐다는 게 아직 믿기지 않는다. 그만큼 빠르게 지나간 1년이었는데, 되돌아보니 생각보다 우리가 많은 걸 했더라. 데뷔라는, 상상으로만 해왔던 걸 이뤄내고 컴백도 했고, 다양한 축제나 행사 다니면서 무대 경험도 쌓았고 팬콘서트도 했다. 우리에게 지난 1년이 엄청 크지 않았나 싶다. 이번 3집을 위한 빌드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야무지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343fc99b8b4507a93bdc10cb81b323b92af064ac923f04ba9e9fff056fbfd662" dmcf-pid="QX6aUeXSEM" dmcf-ptype="general">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아이돌 그룹이 새 앨범을 들고 쏟아져 나오는 이른바 ‘4월 컴백 대전’에 뛰어드는 각오도 밝혔다. 원화연은 “멋있는 분들이 많이 컴백하는 만큼, 그들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면서도 “열심히 준비한 걸 후회 없이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275fc5f046ffa4922ed00e48235acc51d2cc0911c635c48da76824a5eb5ce" dmcf-pid="xZPNudZv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31136aihd.jpg" data-org-width="800" dmcf-mid="uyRkBLFY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000131136ai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프아이. (사진=하이햇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249cb1fc78f5dc272934a967a858b7bbf7b2d571d07cad2c48d15a62ca8cd6" dmcf-pid="yiv0cHiPEQ" dmcf-ptype="general"> <br>스스로 그리고 멤버들에게도 파이팅을 건넸다. 이들은 “공백기 동안 무대를 많이 기다려온 만큼 이번에 얼마나 날아다닐지 기대된다. 무대 하면서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라희)고 밝히는가 하면 “공백기 동안 힘들었을텐데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해낼 수 있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아프지 않고 잘 활동하면 좋겠다”(미유)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8b1c91b676e0437c685c12b98bb650c28a363aec9e23ce41b44bb88701fb7c3" dmcf-pid="WnTpkXnQrP" dmcf-ptype="general">“우리 이프아이의 컴백 활동, 얼마나 멋있을지 기대돼. 함께 할 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엄청 잘 할 거니까 걱정 말고 손잡고 으쌰으쌰 나아가며 영원히 함께 합시다. (웃음)”(태린)</p> <p contents-hash="c57cbbaef5b039625d3b7260b3871de35d3d03f1dab13abe66b0b8fc20671923" dmcf-pid="YLyUEZLxD6"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솔남 조지, "1공화국 깡패"가 웬말…첫날부터 심상찮은 '역사 투머치토커'('돌싱N모솔') 04-15 다음 [TF인터뷰] 정지훈, '사냥개들2'로 증명한 광기의 얼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