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 오빠' 손아섭, 이적 첫 경기 홈런 작렬 작성일 04-15 5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한화에서 두산으로 옮긴 손아섭 선수가 데뷔전에서 곧바로 홈런을 쳤습니다. 240일만의 아치를 그렸습니다. 등번호를 8번으로 바꾸고 데뷔 시즌 이후 줄곧 달았던 31번을 내려놨는데… 물음표를 곧바로 느낌표로 바꿔냈습니다.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발칵!' 16세에 190cm 120kg 거구...日 뒤집을 '푸른 눈의 초신성' 등장하나, 영국 출신의 니콜라스, "요코즈나가 꿈" 당찬 포부 04-15 다음 "아빠 멍청이 맞지? 그럼 꺼져" 6살 아들 깨우다 '충격적 욕설'... '복싱 전설' 타이슨 퓨리 '멘붕'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