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7년 차' 최고기, 딸 육아 일상 공개…가발 사서 머리 묶기 연습까지 작성일 04-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VXIpcn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8d3336f640f143692ebce700136b2d40240c09f69c8a727710c67d45d8d58" dmcf-pid="UmfZCUkL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고기가 혼자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5779bx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T5huEo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5779bx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고기가 혼자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f44de96e86c4e32f1f6564f1c7264e06d1c208cfb047ceb8e27c8ae2ab4ea" dmcf-pid="uZg9FQWIoa" dmcf-ptype="general">최고기가 10살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823d3b24e2b13c0bfafc53b552c9e55e0929330f7ae18087382423b136377c7" dmcf-pid="75a23xYCjg" dmcf-ptype="general">딸의 머리를 묶어주기 위해 가발까지 사서 연습했다는 최고기는 이혼 후 양육을 맡으며 오히려 더 많이 성장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a2bca11d234723e1504c4912fab0a8d87fc36cab6dda3d0ddd85ef77a75914" dmcf-pid="z1NV0MGhco" dmcf-ptype="general">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1e51fb771a0d13d154f8a0ecc729d90052afeeada2c84f37c3cd5b8416cfcc" dmcf-pid="qtjfpRHlgL"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는 힘든 상황에서도 딸을 직접 키우기로 한 이유에 대해 "깻잎이는 늘 '내가 돈이 많으니까'라는 이유로 생각한다. 사실 돈 없다. 돈보다 책임감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439e645cc9e8870c402501d1d65232125d9dfd2c69a15d41712085ffab0fc7" dmcf-pid="BFA4UeXSgn"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 후 내가 딸을 양육하지 않았더라면 철들지 않은 아빠로 살았을 것 같다"며 "딸을 키우면서 내가 훨씬 더 얻은 게 많다. 지금은 딸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ba2d6aae4343e2401364df648fc30c6c2c004c978cf8c302042df4d22e8fb" dmcf-pid="b3c8udZv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렸을 때부터 딸에게 혼자 씻는 법을 알려준 최고기.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7173rx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4Lb16Ts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7173rx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렸을 때부터 딸에게 혼자 씻는 법을 알려준 최고기.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f662a524ebaf2ae405eaa51b5ccfeb70d8ea507076d4cdcb9c03ae937e2d5d" dmcf-pid="K0k67J5TjJ" dmcf-ptype="general">이를 본 장윤정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644988d0579983f258f3dd373336b88287f966ca1bf49b30e983e96f4f4bf8c0" dmcf-pid="9pEPzi1yod"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경제적인 부분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내 성격이 둥글둥글하지 못한 편이라 나보다 전남편이 더 육아에 맞는 성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9fa9219b022dbab79699ada988f10a5890b66dd1de439ee0e3d790dc06236d" dmcf-pid="2UDQqntWNe"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 속 최고기의 딸은 스스로 씻고 아침을 준비하는 등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cd3d0a4b912b31d182051a86605bdef3fd5472185ef8185f32023f0a4e6ee72" dmcf-pid="VuwxBLFYcR"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혼자 딸을 키우면서 미래를 생각했다. 사춘기가 오면 언제까지 제가 씻길 수도 없는 상황이라 이혼 후 가장 먼저 혼자 씻는 법을 알려줬다"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잘 씻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7fe44b6383559147d2d9b77de25b707ea52b1a1d11537e49d5b794da51c564" dmcf-pid="f7rMbo3GAM" dmcf-ptype="general">또 최고기는 등교를 앞둔 딸을 세심하게 챙겼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cd65ee5ec5708cd4dc681add6c0cf63ebebd3ae9d7caed5d1d408eba72fc9" dmcf-pid="4zmRKg0H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능숙하게 딸의 머리를 묶는 최고기.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8587rk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aeuG2CE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012148587rk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능숙하게 딸의 머리를 묶는 최고기.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a6c1ee6e9343d2dfc203d73f92edd019295d1c535af29af5633bfcffe93b58" dmcf-pid="8qse9apXNQ"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아침 식사로 직접 오믈렛을 만들어 딸과 함께 식사를 했고 이후 자연스럽게 딸의 머리를 빗어 묶어주며 능숙한 손길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39122a09c3b7aa0ff89b0edece71edf85139db725b5f2cde57643466a320fdb" dmcf-pid="6BOd2NUZjP"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니까 가발을 사서 머리 묶는 연습을 했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cdf0e203a06030ee09847f4b687b8e048d4318a36c0e0000161c6af66a5df66" dmcf-pid="P1NV0MGhc6"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MC 장윤정과 정경미는 "야무지다", "나보다 더 잘 묶는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eb3016fe0c5cf484194e3a9dd77a066e5dbc2af8267417472bb67165d1ca2c2" dmcf-pid="QtjfpRHlo8" dmcf-ptype="general">유깻잎 역시 딸의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32017e4123ff7f6a956ec46f1dca9365468e53ce3921b000e8d21d29e9b242c" dmcf-pid="xFA4UeXSj4"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솔잎이가 저와 있을 때는 그렇게 뚝딱 혼자 하지 않는다"며 "아빠랑 있으니까 혼자서도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0b92fbd6b5ee9d7ab9ec8467290c9cc3adb1c7218161567c5b2bdb79c7b642d" dmcf-pid="ygUhAGJ6af" dmcf-ptype="general">한편 커플 유튜버로 이름을 알린 최고기, 유깻잎은 과거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87e478502982949f1df3ff7720e8619d724b7f5a151366a0acb627f8cdaaba9" dmcf-pid="WaulcHiPNV"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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