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카페 리뷰도 연동”…창작 생태계 넓히는 네이버 ‘클립’ 작성일 04-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플레이스 리뷰도 클립에 포함<br>직관적 구조로 ‘클린 탭’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LyuKOc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c23f50851b048e4694347aff79dbf25a346580d97af77422daeac8370080f" dmcf-pid="qkoW79Ik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economy/20260415060143505nqeu.png" data-org-width="1200" dmcf-mid="7TWVLA71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economy/20260415060143505nqe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5f4d5cf9ed4295d2a1c662434bfda41f86531bd8dc88ecab24ac321dc7c12f" dmcf-pid="BEgYz2CEvM"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숏폼 서비스인 ‘클립’의 창작자 생태계가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넘어 국내 맛집과 카페, 여행지 등 일상에서 방문 경험을 기록하는 장소 리뷰로 넓어진다. 이용자들이 클립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콘텐츠의 폭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ab9576f793986011db7430f5c1333183b746ccd4e5f1f0509bfcef94fe5a97a" dmcf-pid="bDaGqVhDCx"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까지 클립 콘텐츠를 확장한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0ae5be165f25c040b67e44c80a219e45178465a063bb249d93cf54a4f5606b3" dmcf-pid="KwNHBflwhQ"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네이버지도와 MY플레이스의 ‘내 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한 뒤 MY플레이스 계정을 연결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클립 프로필과 연동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b6d7698ce48989afc2d4bd047b023a9ad499d0532b755819f6c33c5b5ae2e62" dmcf-pid="9rjXb4SrvP" dmcf-ptype="general">한 번 연동하면 MY플레이스에 남긴 숏폼형 클립 리뷰부터 텍스트, 사진·동영상 등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를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홈피드, 통합검색, 주제 판 등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플레이스 리뷰를 즐길 수 있고, 플레이스 리뷰 작성자들의 활동 반경도 한층 넓어졌다.</p> <p contents-hash="98f2c178ba270f4e9b3cadc1d75774eca710b499da75155c5c19da1b462c4331" dmcf-pid="2XvKJapXT6" dmcf-ptype="general">클린탭 구성도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단순화한다. 구독·추천·인기·스팟 탭으로 운영됐던 기존 방식을 추천·구독·내 클립의 ‘3탭 구조’로 슬림화했다. 추천 탭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키워드 태그’를 통해 이용자가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ontents-hash="f94031c7a5dc36596d14c77c90136ae38318a0c03e897adbbf61a23c72c0c278" dmcf-pid="VZT9iNUZh8" dmcf-ptype="general">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를 주제로 한 클립 콘텐츠가 보다 활성화되면서 창작자들이 손쉽게 방문 경험을 기록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개편을 진행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들도 클립 창작자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 있는 창작자들이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6e22b983db82d0edae85ef6c3374fb34f1f78c93be925dde59b41d74161ae1" dmcf-pid="f5y2nju5y4"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이럴 수가! 안세영, 안타깝다..."기계도 과부하 걸리면 고장" 경고에도 짧은 휴식 후 세계선수권 출격 04-15 다음 "15분이면 뚫린다…AI 해킹, 1년 새 10배 빨라졌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