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둘이라서" 최고기 딸 솔잎의 충격 고백 "엄마도 좋은데 예린 엄마가…" [사생활] 작성일 04-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TiAr9U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c99c395d4daab6011210124d9dad62e7e6b205480b1c58b18117162212483" dmcf-pid="Ubyncm2u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 7년 차를 맞은 유튜버 최고기의 현재 연인 이주은 씨, 딸 솔잎 양, 전처 유깻잎(왼쪽부터)./ 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61627624zgzv.png" data-org-width="640" dmcf-mid="3STgDI4q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61627624zg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 7년 차를 맞은 유튜버 최고기의 현재 연인 이주은 씨, 딸 솔잎 양, 전처 유깻잎(왼쪽부터)./ 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bcb0a0e8864e2fbfb0fb95f0ff1c3f9327270ed2c09c8c6fa63145588ddc9" dmcf-pid="uKWLksV7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이혼 7년 차를 맞은 유튜버 최고기와 유깻잎의 딸 솔잎 양이 두 명의 엄마를 둔 자신의 특별한 가정 환경에 대해 입을 열며 안방극장에 묘한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6c355cb3886daf84226458f8151469bd60e3008381d12a070e14827195f5fc09" dmcf-pid="79YoEOfzr4"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최고기와 5년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 이주은 씨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ed78ce43aed91e911228df412d7421c6320f74470236af6559cf5439d6e8aeb" dmcf-pid="zfXNrh6bsf" dmcf-ptype="general">최고기의 유튜브 채널 PD이기도 한 이 씨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솔잎 양이 7살 때부터 곁을 지키며 사실상 엄마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자극적으로 다가온 대목은 솔잎 양이 친엄마인 유깻잎 앞에서도 이 씨를 거침없이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7dba5ce2ccb513db966aedd2e89230fc2455b6d5cfb6c347b11ca712fbe7b344" dmcf-pid="q4ZjmlPKEV"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불렀다"며 솔잎 양의 심경 변화를 전했다. 이에 대해 유깻잎은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한 감정이 든다. 기분이 나쁜 건 아닌데,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이상했다"며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f9adeb579331a7e82da43938bd9505657eba82f6882fecdae99ca3cbd7bc11" dmcf-pid="B85AsSQ9r2"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이는 영리하게 두 엄마를 수용하고 있었다. 유깻잎은 "아이 나름대로 구분을 한다. '주은 엄마', '예린 엄마'라고 부른다"고 설명하며, 솔잎 양이 두 사람을 각각 다른 존재로 인식하면서도 모두를 엄마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시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1c4340dab77017e7a42dfd4420ed3ac4faf96ede5ba5e952b724c41d2a0e1" dmcf-pid="b61cOvx2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 7년 차를 맞은 유튜버 최고기와 유깻잎의 딸 솔잎 양이 두 명의 엄마를 둔 자신의 특별한 가정 환경에 대해 입을 열며 안방극장에 묘한 파장을 일으켰다./ 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61629005gjyh.jpg" data-org-width="640" dmcf-mid="0x7lHFNd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61629005gj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 7년 차를 맞은 유튜버 최고기와 유깻잎의 딸 솔잎 양이 두 명의 엄마를 둔 자신의 특별한 가정 환경에 대해 입을 열며 안방극장에 묘한 파장을 일으켰다./ 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7e31769f1e4173e56a75fd0b4c97d073f0ed3adf661f1a8a87896d117f8187" dmcf-pid="KPtkITMVwK" dmcf-ptype="general">방송 중 솔잎 양이 털어놓은 속마음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이주은 씨가 우울한 마음의 이유를 묻자 솔잎 양은 "엄마도 좋은데 예린 엄마가 멀리 가 있어서 자주 못 봐서 그렇다"고 고백해 모두를 숙연케 했다.</p> <p contents-hash="1668003a1bddbc8e8022b1118424d61859481323bb4d88f72d78d5465a7d247f" dmcf-pid="9QFECyRfDb"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는 "그래도 엄마가 있어서 좋다"며 이 씨를 끌어안았고, "엄마가 없었으면 나도, 아빠도 힘들었을 것"이라며 "예린 엄마도 엄마고, 엄마도 엄마"라는 말로 두 명의 엄마를 모두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7f7d3cfa9ac628336d2ac1ef8607f12d5715ea1c252867c4e6ff30ff731df3c" dmcf-pid="2x3DhWe4rB" dmcf-ptype="general">두 엄마 사이의 보이지 않는 긴장감보다는 아이의 행복을 위한 결단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06ae83dbd0cfc75679d6780b1935ab56ef8595d9e77eb10f5377c7953af5a26a" dmcf-pid="VM0wlYd8mq" dmcf-ptype="general">이주은 씨는 "솔잎이가 면접 교섭일에만 엄마를 볼 수 있어서 속상해하는 것 같다"며 오히려 친엄마인 유깻잎과의 만남 횟수를 늘릴 것을 제안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08187fce9ce46f76c60c58b2f9dfa9c9955c7e45a709edc760f15ce07cb7d36" dmcf-pid="fRprSGJ6Oz"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솔잎 양이 자신을 처음 엄마라고 불렀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때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 그 순간부터 진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잎이는 진짜 가족이다. 딸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유깻잎을 오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960f304879f493ea5c9b75ab7fa639cbf76bed7fb5cc9c16ca0d5b761e7d3f0" dmcf-pid="4eUmvHiPO7" dmcf-ptype="general">이혼과 재결합 사이, 새로운 '공동 육아'의 형태를 보여준 이들의 파격적인 행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중완, 결혼 10년차 맞아? 아침부터 배달음식+소주 먹방 (동상이몽2) 04-15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예능 작가 시절’ 과거까지 공개 “김은희에 가려져 있다가”(동상이몽2)[핫피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