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꿇고 빌 것” 최고기, 예비 장인어른의 장벽 뚫을까..상견례 남았다 ('X의 사생활') 작성일 04-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zM0bsA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3054f45df36f5d223cbc91596f2a6487e8f87745863fa31b02b79396110ff" dmcf-pid="GMqRpKOc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3266ybip.png" data-org-width="632" dmcf-mid="QzzM0bsA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3266ybi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HRBeU9Iknv"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eb614867cd77fc254f91ea78b8c9dbd677bf408fddcad573b598f4c4910de6db" dmcf-pid="Xebdu2CEL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최고기가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 하지만 예비 장인어른의 관문이 남았다. 상견례를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3026e3eb107b09a59edc17fad839c983913d4f54ab5b8c35a9d8a40589d99a" dmcf-pid="ZdKJ7VhDM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 최고기가 여자친구를 최초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8b1fa86fce4c3475787f5a8dd3e1614626b2c1f0a1a52a8c0861dd2736af859" dmcf-pid="5J9izflwnh" dmcf-ptype="general">020년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솔직한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던 최고기와 유깻잎이 출연, 이들은 결혼 4년만인 2020년 이혼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535e56a938ab50dadbb501bc6f042630e12057ea9f72aa3483e0ecb077a6ae6" dmcf-pid="1mnsRg0HiC" dmcf-ptype="general">전처에 대해 최고기는 “어린들에게 살갑지 못 했다”며 언급했다. 당시 최고기 부친은 유깻잎에 대해 "인사를 안 해, 명절에 세배를 했나"라며 "성격이 그렇단 건 말이 안 된다 여자로, 부모로 0점, 세계적으로 그런 여자 없다"고 했다. 이에 최고기도 "내가 중재 못한다고 욕 많이 먹어 다 이해 어느 편을 들 수 없었다"고 회상, 시아버지와 인사문제에 대해 유깻잎은 "전 시아버지 귀가 어둡다, 두 번세번 인사한 적 있다"며 "명절에도 거의 뵌적 없다 명절에 내려갔어야했는데 왕래가 없던 게 서운하셨던 거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808edef9284f9d71f2117d687f4181eeee77a7128f53ad998f2068781ae4511" dmcf-pid="tsLOeapXd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깻잎은 “전 남편이 말한 이혼사유에 모두 동의한다”며 “일과 전 시아버지 갈등이 컸다”고 했다. 거기에, 최고기가 먼저 이혼을 얘기했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36e09f048d565ee48c48d4209d91093524fa980b6c62cff769eabf653c2bc" dmcf-pid="FOoIdNUZ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3540rfwt.png" data-org-width="650" dmcf-mid="xEcTgDb0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3540rfw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9044d6f446ca24f6f76802c85a074f0f66b0aa228057b4e6a3bc5e511381eb" dmcf-pid="3IgCJju5is" dmcf-ptype="general">최고기 일상을 들여다봤다. 싱글대디로 살고 있는 모습. 아이를 계속 씻겨줄 수 없어 가장 먼저 씻는 것부터 가르쳤다는 최고기. 자연스럽게 딸도 일어나마자 소풍갈 채비를 했다. 이어 딸의 머리도 직접 묶어준 최고기. 야무진 손길로 딸의 머리를 빗기며 깔끔하게 손질했다.모니터를 보던 패널 장윤정과 정경미도 놀랄 정도. </p> <p contents-hash="24f647d754aff6ad16ff965110040a5e0708c9db7244b4ae2779b273e921b286" dmcf-pid="0CahiA71im" dmcf-ptype="general">딸을 만나러 온 최고기. 집에 돌아와 함께 식사를 준비했다. 2년 전부터 함께 육아채널을 도와주고 있다는 PD가 집으로 오자, 딸도 반갑게 PD를 반겼다. 이때 딸이 갑자기 “엄마”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고기는 “육아채널 PD님 이자 제 여자친구”라 소개, 무려 햇수로 5년째 연애 중이란 것. 이혼 2년 뒤 만났다고 했다. 2022년 미혼인 여자친구와 만나, 딸이 만 6세때부터 함께 했다는 세 사람.</p> <p contents-hash="bb6f552bec6352a9ab23d4db5139437ddacd975f23c622aff33e52d9ea308a4b" dmcf-pid="phNlncztdr" dmcf-ptype="general">최고기 여자친구는 “(최고기)딸에게 공감해주고 있어 자연스럽게 엄마 역할을 하고 있다”며 “부족할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했다. 딸도 여자친구에게 살갑게 안기며 “엄마가 기분 안 좋으면 최고기는 “솔잎이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면 육아하는 나보다 훨씬 낫단 생각해, 여자친구보며 나도 배운다 솔잎이에게 이제 엄마인거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fac130c774e25a8d979618bc0e9bc1e746254cbe2948f2235b1c751d30780" dmcf-pid="UljSLkqF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4831yewi.png" data-org-width="616" dmcf-mid="yW8a9QWI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4831yew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10c405e1e4cb15835e61cdf59adfe1396fac569b5e098b35fdb431e5535ce5" dmcf-pid="uSAvoEB3LD" dmcf-ptype="general">이때 최고기는 “오늘 중요한 사람을 본다”며 “여자친구와의 미래를 위해 거쳐야하는 관문”이라 했다.이에 모두 “상견례 아니냐”며 깜짝, 유깻잎도 “내가 봐야하는 건가”라며 당황했다.알고보니 둘째 언니와 만난 자리였다. 상견례 예행 연습이나 다름없는 자리였다. </p> <p contents-hash="4203999fa41df3d33f7c7113d7a7f5ba9b8fe7f4ffa33f5c58357a7df4748e63" dmcf-pid="7vcTgDb0nE" dmcf-ptype="general">여자친구는 친정아버지에게 어떻게 허락받을지 조심스러운 모습. 둘째 언니는 아버지가 현재 막내딸이 최고기와의 만남을 모른다고 했다. 아빠가 무서워 5년째 한 마디 말 못했다고. 최고기는 “아버지 이야기 이해간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여자친구 둘째 언니는 “아빠가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 쉽게 허락할거 같지 않다”며 걱정 , 최고기는 “걱정하는거 보다 일단 부딪혀 보려한다”고 했고둘재 언니도 “많이 부딪혀야할 것, 한번은 안 될 것”이라 하자최고기는 “계속 도전할 것,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할 것”이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04f231bc6b553a111a23b6465ffa0e5f1559ec95c54d51b05f2de09509547" dmcf-pid="zTkyawKp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5102ikgi.png" data-org-width="650" dmcf-mid="WJzM0bsA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0705102ikg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096a076d27dcfefea97bb25d2af3c94f392552370d474530e94a2dfd3ad042" dmcf-pid="qyEWNr9UMc" dmcf-ptype="general">이에 둘째 언니는 “마침 아들 있길 바라는 친정 아버지. 둘이 나가서 식사도 괜찮을 것 같다”며 조언, “진정한 가족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여자친구도 “계속 눈도장 찍을 것”이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여자친구는 최고기에 대해 “잘 할거라 믿는다”며 “저도 진심으로 아빠에게 말씀드릴 것 이제 큰 용기 내보려 한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최고기도 “내가 헤쳐나갈 문제”라며 “안 되면 무릎 꿇고 빌어서라도 뭐든 다 할 자신 있다”며 단단한 사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139bd242bbf305b18fe1274f06c1e1edc30ab6d6beee80ed01a83362bf86d58" dmcf-pid="BWDYjm2uMA"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처음부터 허락 쉽지 않을 것”이라며 노력이 필요한 어려운 과정이라 전했고모두 “힘을 합쳐 잘 이겨내길 바란다”이라 했다.유깻잎도 “잘 설득하고 잘 얘기할 거 같다”고 응원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6edcd8c27dad346b5a42e1ac0522a44dd872ea913e59de95681cd47bf1546b1" dmcf-pid="bYwGAsV7ij"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5월 6일 컴백 확정…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 [공식] 04-15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3인, 덴마크서 목격담‥활동 재개하나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