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이혼사유' 처음 알았다..최고기x유깻잎, 서로 다른 '입장차' 눈길 ('X의사생활') 작성일 04-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bvLkqF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39d21dfa4a2c541d0513d0ef6a1a050c282df3464d28c73b25758d3d208fb" dmcf-pid="HKKToEB3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1658749aqzz.png" data-org-width="650" dmcf-mid="WL3rQntW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1658749aq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8af190cc2057bc5a1afabbeeaeb5193e121ba5d14ba49ca9d6223095ac336" dmcf-pid="X99ygDb0Lu" dmcf-ptype="general"> <p><br><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div> <p contents-hash="e51547e402ed57ba712c0ca33f5dbd3c746baedcc01cec8b83c88296974c5af9" dmcf-pid="Z22WawKpdU"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크리에이터 최고기와 유깻잎의 이혼 입장차가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6f3e9ed471ca771e89ae20f9274aec0e226db713b577e66543b96f0b62533dc" dmcf-pid="5VVYNr9Ui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유예린 분)과 최고기(최범규 분)가 출연한 가운데 서로 이혼 이야기를 누가 먼저 꺼냈는지 다르게 기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4673627f03cfa06402ab5b7cb57fc98c966d66d99a82175c3aecfc53e583c17" dmcf-pid="1ffGjm2uR0"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깻잎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지난 2015년, 최고기의 공연에 유깻잎이 관객으로 왔다고.</p> <p contents-hash="19592bf11f6e0ed4dd4d3366d4433dfe5c02f8307127b3047168b6182db43376" dmcf-pid="t44HAsV7i3"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영화 속처럼 유깻잎밖에 안 보였다. 예뻤다"며 관객과 뮤지션으로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애 6개월 차에 아이가 생겨 2016년에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a149a00c108cbf6ce53b28cb359c5ca0a9507eb3202706ba047bdd7421a6da6" dmcf-pid="F88XcOfzeF" dmcf-ptype="general">하지만 둘은 결혼 4년 차인 2020년에 이혼했다. 김구라는 "누가 먼저 이혼 이야기를 꺼냈냐"고 물었고, 이에 유깻잎은 최고기를, 최고기는 유깻잎을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13fb7d6eb042b611c66b0d9103e02aacc29603d52e66ee6cc7cc1e81c72b4" dmcf-pid="366ZkI4q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1659018yguh.jpg" data-org-width="530" dmcf-mid="YGFwPi1y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071659018yg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9d5892dda7090241517a70d181fca4f1cff1c5223cdefcfc2d50fc40de6b5d" dmcf-pid="066ZkI4qJ1"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제작진에게 "과거 유깻잎이 집에 없었던 날이 있다. 그때 친구가 와서 아이를 함께 봐줬는데 집에 돌아온 유깻잎이 친구에게 인사를 하지 않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fbc852a984f6cc8b37fc5ea9764c4ec7ef93b9174de702a0011db1e7bd28a0" dmcf-pid="pPP5EC8BR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왜 인사를 하지 않느냐고 하니까 유깻잎이 이럴 거면 결혼 생활을 다시 생각해 보자고 했다"고 설명, 성향 차이나 생활 패턴, 또 양가 간 갈등에 이 일화가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3322a8d34f75ef8688ec9580a198d65140701456482ae44158a28da18b229a5" dmcf-pid="UQQ1Dh6beZ" dmcf-ptype="general">이에 유깻잎은 "그때 최고기가 자기 친구들 앞에서 너무 뭐라고 하니까 화가 나서 생각해보자고 했던 것 같다"고 인정하면서도 '이혼'이라는 워딩은 최고기가 먼저 꺼냈다고 기억했다. </p> <p contents-hash="2b23e5acde5d9f39493cf2ff99ca1b784aee568bd84a708ab968fde282746e09" dmcf-pid="uxxtwlPKeX" dmcf-ptype="general">한편 최고기는 "저는 시간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유깻잎은 좀 자유로운 편이었다. 생활 패턴 때문에 자주 다퉜고, 정리 습관 같은 사소한 부분에서도 갈등이 쌓였다"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1e3f7ae9f79afb32c318aa2a1bec434b180d3955be659d5b64756e9ea56ab3f" dmcf-pid="7MMFrSQ9RH" dmcf-ptype="general">일과 생활의 경계가 모호했던 점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고. 최고기는 "당시 일에 몰두해 한 달에 2~3천만 원을 벌 정도로 바빴다. 제가 돈에 대한 집착이 컸다"며 유깻잎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던 걸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8a0a87f10d403f0353a771e3214d529ece625c5ef0e011cc2ffa1dc5acc15ae6" dmcf-pid="zRR3mvx2LG" dmcf-ptype="general">혼수를 두고 시가와 처가의 입장이 엇갈린 것도 부부 갈등에 한 몫 더했다. 유깻잎은 "최고기가 말한 모든 부분을 인정하는데 일적인 부분과 시아버지와의 갈등이 가장 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19ea95be19e80fef2f1720ac01c128c88a3bc0c2500b213b3bef49472f47e6" dmcf-pid="qee0sTMVMY"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37e4e488c6eac7ba8b83c2db4b9f99ee22730b0bae78b2c5023ba6d47ddf49a1" dmcf-pid="BddpOyRfLW"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한일가왕전’ 첫방부터 5.6% 04-15 다음 "유지 쉽지 않아"…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서 일부만 남기고 엑시트 [마데핫리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