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강유경, 첫 날부터 역대급 몰표녀 등극…세 남자 '심장 저격' 작성일 04-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M7hGJ6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c27e5073171f77e82f28ec2f2b85b4458be6fb4557856e4496b948f67e2f0" dmcf-pid="BZRzlHiP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첫회에서 주인공은 단연 강유경이었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입주 첫날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시그널을 싹쓸이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1627386jfyc.png" data-org-width="640" dmcf-mid="7x83mvx2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1627386jf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첫회에서 주인공은 단연 강유경이었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입주 첫날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시그널을 싹쓸이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982d8f4f3c525a885a87a89189cade876c73b78fb2d5b4450a41dbd00f7ec6" dmcf-pid="b5eqSXnQ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부터 피 튀기는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 가운데, 출연자 강유경이 남성 출연자 세 명의 마음을 독식하며 ‘몰표녀’의 전설을 새로 썼다.</p> <p contents-hash="d619826cd3ba799947e1af0988caed83b8db67e41874f8c832f0d0ba75e128d4" dmcf-pid="K1dBvZLxm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 6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f15692296d85a51738febdbb4439d182372fdaa8e4ef0b91bea0fdae24c54f1" dmcf-pid="9tJbT5oMsw" dmcf-ptype="general">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강유경이었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입주 첫날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시그널을 싹쓸이했다. 특히 ‘하트시그널2’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첫날 몰표 소식에 예측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129eb32644be20aa1986072be50c30c0aee8b86a89225735bca07506544b715c" dmcf-pid="2k0liA71sD" dmcf-ptype="general">강유경의 매력은 1대1 대화에서 더욱 빛났다. ‘비주얼 끝판왕’으로 불리는 박우열과의 대화에서 그녀는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엄청 깨끗하게 생겼고 외적으로 제 취향이다"라며 솔직하게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d47430a2427672c04ec15fb6e342af31768d34838586e1ca48e191937b6d993" dmcf-pid="VEpSncztOE" dmcf-ptype="general">박우열 역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예상하지 못한 재미가 있는 성격 같다", "생각보다 통통 튀는 성격이다"라고 칭찬하며 "저는 재밌는 성격을 좋아한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78d0dc3bb5e866a09eab886f6128ba7365f238ab73e0a4258ac2d734fef54f5e" dmcf-pid="fDUvLkqFDk" dmcf-ptype="general">하지만 몰표녀의 속마음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강유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우열에 대해 "어딘가 모르게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다. 능숙하고 연애를 잘 알 것 같다"며 "조금 여우 같은 느낌이 있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0ef9c7ece8cb68990c9628b2ec410210f357aef321756e56065d1b8214714" dmcf-pid="4wuToEB3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부터 피 튀기는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 가운데, 출연자 강유경이 남성 출연자 세 명의 마음을 독식하며 ‘몰표녀’의 전설을 새로 썼다.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1628682cqyl.jpg" data-org-width="640" dmcf-mid="zK9ZkI4q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1628682cq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부터 피 튀기는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 가운데, 출연자 강유경이 남성 출연자 세 명의 마음을 독식하며 ‘몰표녀’의 전설을 새로 썼다.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c15a2fb559a18c9a1e19bb165003d8a9a325f129c9e75e7bcefcd6adc7e540" dmcf-pid="8r7ygDb0sA"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오히려 연애를 잘 모르는 사람이 좋다. 제가 잘 모른다. 너무 능숙하고 그 사람 손에 제가 놀아갈 것 같다"며 "있는 그대로 사람을 믿다가 상처받은 경험이 있어 조심하려 한다"고 털어놓아 향후 러브라인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9ca0bc0afc0c7b9caf6e9c4cf809acab8f0dca6f165d351495611ea888f3d32" dmcf-pid="6mzWawKpOj" dmcf-ptype="general">한편, 여자 숙소는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문자 알림이 강유경에게만 연달아 울리자 다른 여성 출연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4392dfd915ccd6f44141f2c5f2d6a06b504f49a40c77d2fe506de7a8bb0cf4d" dmcf-pid="PsqYNr9UON"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제 것만 진동이 안 울리나 보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냈고, 정규리 역시 "원래 이 시간이 말이 없는 시간인가요?"라고 물으며 싸늘해진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81b53ba764f7b2851de5f1c3e58db3837a95fee010de127780767494fd9c3ae" dmcf-pid="QOBGjm2uwa" dmcf-ptype="general">앞서 김민주는 입주 전 "언니가 상처받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그래도 입주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어, 강유경을 향한 몰표가 하우스 내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71995a0a175c2394569c6ffdde2310cd9ee748c19f0f0df6045074c001d3320" dmcf-pid="xIbHAsV7wg" dmcf-ptype="general">예측단 이상민은 "나는 첫 회에 몰표가 나온다고 예상했다"며 승자의 여유를 부린 반면, 예측에 실패한 로이킴은 ‘똥촉’ 지위를 위임받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4b5cc1c3952929a7cd9954fb52f768e2429956942cc7d17812849adb628791" dmcf-pid="yVrdU9IkDo" dmcf-ptype="general">첫날부터 세 남자의 마음을 훔친 강유경이 과연 끝까지 이 독주 체제를 유지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자극적인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 실패하고 싶지 않아" 최고기, PD 여자친구에 프러포즈→'전처' 유깻잎 울컥 ('X의사생활') 04-15 다음 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시작…“기분 이상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