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2’ 조상 원망 비극 작성일 04-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DaRg0H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fa4160751faf1783c90207065d2b7ab09c3c5fe84a4ec57e61a2a2dd86686" dmcf-pid="HmIELkqF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담노트2’ 조상 원망 비극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71441747omio.jpg" data-org-width="680" dmcf-mid="Yuq3YFNd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71441747om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담노트2’ 조상 원망 비극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edb810d8bed135bf93ae4c4634444d9757e8bf3e759798e4cc8d3005156c13" dmcf-pid="XsCDoEB3UX"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밤 11시 40분 방송되는 ‘괴담노트2’ 16회에서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까지 내어준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8cc0c15a0c8615a8cec55270b506bc7f703a8438754729ad1de7fc938048099" dmcf-pid="ZOhwgDb07H" dmcf-ptype="general">지극한 효자였던 아들은 위독한 어머니를 위해 간 일부를 떼어내는 이식 수술을 감행한다. 그러나 수술 후 어머니의 상태는 오히려 더 악화됐고, 이식한 간마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아들은 그런 어머니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무속인을 찾아가게 된다. </p> <p contents-hash="8c1ebdeab914aa9b756c0635fbc23194f1ab4f257413ec5fc192b9bc9f765d71" dmcf-pid="5IlrawKp0G"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아들을 보자마자 “살 수 있다, 걱정 마라”라는 신령의 공수를 내뱉는다. 평소 생사가 걸린 문제에 대해 쉽게 장담하지 않는 무속인은 확신에 찬 답에 스스로도 당황했다고. 이후 집안의 내력을 살피기 위해 집과 선산을 둘러보았고, 선산에 들어선 순간 조상들의 노여움이 어머니를 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p> <p contents-hash="0f628828c60ed59703a0d16793f4e7093527fa0eb2ba137e36a0a28cfa2f9a3b" dmcf-pid="1CSmNr9U7Y"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어머니는 집안에 불행이 닥칠 때마다 조상들을 원망해왔고, 감사보다 원망으로 쌓아온 세월에 결국 조상들이 등을 돌리게 된 것. 즉 어머니 스스로 불러들인 결과였다고. 이에 무속인은 조상의 등을 다시 돌리기 위해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던 중, 다시금 전해진 공수에는 “보름이면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기한까지 담겨 있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d015ede765a546235d57659aff840db8385e99afd553f034db682f9ca5f58217" dmcf-pid="thvsjm2uuW" dmcf-ptype="general">이후 정확히 12일 후 기적처럼 기증자가 나타나며 어머니는 다시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조상들의 노여움이 거둬진 결과로, 원망이 아닌 감사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운다.</p> <p contents-hash="0dec2e06c888894787d77921e495a0c9f9589e5b8a33a43f56388b3b368a1bb7" dmcf-pid="FlTOAsV7py"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이상민은 공수의 의미와 전달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자, 무속인은 “공수는 무속인의 말이 아닌 신령이 입을 빌려 전하는 것”이라며 임의로 만들어낼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반복되는 원망이 결국 지켜주던 기운마저 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d56bf4e8cc06d474ec93143edcce7b4ddd95b19c233b3e06441c7baa3ffc726e" dmcf-pid="3SyIcOfzFT"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항상 일이 꼬이거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다 뜻이 있겠지’라고 생각한다”며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는 기회로 생각한다는 ‘상민적 사고’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2e21b4ae101680100031231a78205ecc4459ee1428e529e548f1ac2ed3c7d00" dmcf-pid="0vWCkI4qUv" dmcf-ptype="general">한편 선한 마음으로 인해 일어난 비극적인 부녀 이야기, 믿을 수 없는 남편의 수상한 이중생활 이야기 등 충격적인 실화 괴담은 오늘(15일) 밤 11시 40분 KBS Joy ‘괴담노트2’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pTYhEC8B0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하지원,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위 04-15 다음 ‘자궁암 극복’ 초아, 쌍둥이인데 새벽 모유수유까지 “이 맛에 못 끊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