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day’ 비보이즈, 여섯 악동 꾸러기의 본격 반격 작성일 04-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Razflw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2a182b095e69ecc816e190b0724878d5ed45e5d0c09410060bfc83b5cde32" dmcf-pid="WfeNq4Sr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크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72640349tukc.jpg" data-org-width="650" dmcf-mid="Q3T1AsV7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72640349tu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크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e64b244ebef5439c49730057bea32d68138e93082a0a1a8e7f1272651fe38a" dmcf-pid="Y4djB8vm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크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72640721udja.jpg" data-org-width="650" dmcf-mid="xGlXawKp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72640721ud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크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8JAb6TsR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5a76f44f270bbcde883d0c66ede4f906d2188e3ff826d3ae18719e9bc2f1092" dmcf-pid="H6icKPyOLn" dmcf-ptype="general">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한층 더 강렬해진 에너지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1d0a3a23544b0da185fd5c4ad250d0e14da87ca4470981101bcc46b1d0b86fc" dmcf-pid="X9xou2CEdi" dmcf-ptype="general">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는 4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E:2(비:투)’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158823d0ece7efa6b06c273abfa678779b37441798f588172ddae9a94ebba9f2" dmcf-pid="Z2Mg7VhDdJ"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데뷔 앨범 ‘BE:1’을 통해 ‘존재한다’는 질문을 던졌던 비보이즈는 같은 해 11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지구와 달과의 거리’에서 닿을 듯 닿지 않는 감정을 마주하며 한층 확장된 세계를 경험했다. 그리고 이번 앨범 ‘BE:2’에서 그 모든 과정을 발판 삼아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스스로를 증명하는 단계로 나아간다.</p> <p contents-hash="2ce9cce6546fc6015a9a7d8b03bc0045062031c1a890b1eaef91f7753f8fe7e9" dmcf-pid="5VRazflwed" dmcf-ptype="general">여전히 서툴고 장난스럽지만 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까지 여섯 명의 악동꾸러기들은 이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판을 흔들고, 리듬을 쥐고, 흐름을 만들어가는 주체가 된다.</p> <p contents-hash="fefcf143939cb26db33da05671478057e45113fffe41572b4ea663c8fa93ff63" dmcf-pid="1feNq4SrMe"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슬램덩크(SLAM DUNK)’는 붐뱁 기반의 2000년대 힙합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리듬감을 더해 완성된 트랙으로, 끊임없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비보이즈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586b485c697c2b7df37f1846690013ac599dceeb09a41b3416133457c8dd320d" dmcf-pid="t4djB8vmnR" dmcf-ptype="general">드리블, 리바운드, 앵클 브레이커 등 농구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모티프로 삼아 경기의 흐름을 장악하고 한계를 돌파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풀어냈으며, ‘back-to-back winner’, ‘Game over’, ‘I’m the champion’ 등의 직설적인 가사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주체로서의 확고한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591177cfb25d10e307fa44064176973aabcaba073e06844aed4c8b98888776c" dmcf-pid="F8JAb6TsLM" dmcf-ptype="general">특히 각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랩은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처럼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팀으로서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반복되는 ‘슬램덩크(SLAM DUNK)’ 훅은 단순한 중독성을 넘어 끝없이 성장하며 도약하는 그룹의 방향성을 각인시킨다.</p> <p contents-hash="97620de9be884654262d2646b0fe59f179cf92bec032d570d5a9a9002e20cfc1" dmcf-pid="36icKPyOLx" dmcf-ptype="general">‘BE:2’는 단순한 다음 이야기가 아니다. 질문에서 시작해 감정을 지나 결국 답을 만들어내는 과정. ‘BE:2’를 통해 여섯 악동꾸러기가 어떤 방식으로 그 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0Pnk9QWIi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QLE2xYC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입주 첫날부터 ‘몰표녀’ 탄생, 연예인 예측단 충격 04-15 다음 [포커스] '낯선 종목'의 반격…바이애슬론, 저변 확대 본격 시동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