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강유경, 첫날 3표 싹쓸이…시즌2 후 첫 몰표녀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6xfRHl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3b42ab6841697aaf27e676577b61c5701c24471f7172add80943b54d36910" dmcf-pid="PXPM4eXS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donga/20260415072227073yqmo.png" data-org-width="370" dmcf-mid="40XBpKOc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donga/20260415072227073yqm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2efbd66f60d8a06495eb8be387ad076f8abfabe77ce010d259ebab9dd89550" dmcf-pid="QZQR8dZvv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입주 첫날부터 3표를 휩쓸며 시즌2 이후 처음 나온 ‘몰표녀’가 됐다. </div> <p contents-hash="2b02c4ed5581dce23a2d50f4a710eded27061d21cbe9f87fe49aaf0e6645ef68" dmcf-pid="x9cDNr9UT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는 이태원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e7e47e30a1d04fe887e98074794ae22edb11a672616a0c8969307e85eae8e6d" dmcf-pid="ysuq0bsATo" dmcf-ptype="general">이날 입주자들은 첫 만남에 이어 새롭게 도입된 ‘1대1 대화’, 호감도 문자 전송, 셀프톡까지 이어가며 빠르게 서로를 알아갔다. 그 과정에서 첫날 러브라인의 중심에는 강유경이 있었다.</p> <p contents-hash="3cac0ea726a4f836e7566d868cee515e35ca718fca0adfb025e20cf6ef5f902d" dmcf-pid="WO7BpKOcWL"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박우열이었다. 188cm 큰 키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등장한 그는 김민주의 짐을 들어주며 다정한 매력을 보였다. 이어 정규리가 들어섰고, 박우열의 귀가 빨개지는 모습이 포착되며 초반부터 미묘한 기류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d43cfa17ac7daafc53fc2ad876a39b3e24db9e521c48c162f06dbea305f30" dmcf-pid="YIzbU9Ik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donga/20260415072228948nnga.png" data-org-width="373" dmcf-mid="8RcDNr9U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donga/20260415072228948nng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4f55b936ae98fe071456dd058aca9d3073ea85e4e02540e58e4d94c0c64c8a2" dmcf-pid="GCqKu2CESi" dmcf-ptype="general"> 하지만 1대1 대화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졌다. 정규리는 이상형에 가깝다고 느낀 김서원과 먼저 마주 앉았지만 대화는 기대만큼 자연스럽게 풀리지 않았다. 오히려 이후 박우열과 대화를 나누며 예상 밖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박우열은 “내일 출근할 때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겠다”고 말했고, 정규리는 환하게 웃었다. </div> <p contents-hash="6975eb552d17caa94ca3492bb08394336eadea023159515560d6f270034a2dbf" dmcf-pid="HhB97VhDCJ" dmcf-ptype="general">박우열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규리 씨에게 가장 이성적인 호감을 느꼈다. 웃는 모습이 예뻐 자꾸 보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d2aaa8e5841a1a9d7bf9bd89ab634ff4c5d3aadf6443e0e85c2125168a6fbf" dmcf-pid="Xlb2zflwSd" dmcf-ptype="general">반면 강유경의 마음은 조금 달랐다. 그는 김성민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눴고, 이어 김서원과도 마주 앉았다. 특히 정규리 앞에서는 소극적이던 김서원이 강유경 앞에서는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온도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4a18a4fa6e04d914229158d2a89d6bcc16afbccd3998d275e4ce8c25e453a0" dmcf-pid="ZSKVq4Srve"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유경이 가장 눈길을 준 상대는 박우열이었다. 두 사람은 긴 대화가 오가지 않아도 계속 서로를 보며 웃었고, 박우열은 “매력이 있으시다”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1409b25bf3df976f5365a05d65f442d6d629f4d88b9ae7b6d075edcd6b6da71" dmcf-pid="5EFp5uEovR" dmcf-ptype="general">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우열 씨가 가장 제 스타일이긴 했다. 그런데 너무 능숙한 것 같아서 경계됐다”며 “좀 여우인가 싶었다. 내가 놀아날 것 같아서”라고 말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ca28e4c3fc3fed0219b3216d86a75ede82c1e2d961f3318c6853bbb646eed8" dmcf-pid="1D3U17DghM" dmcf-ptype="general">저녁 식사 준비는 러브라인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박우열과 강유경이 짝이 돼 함께 주방에 서며 가까워졌고, 강유경도 조금씩 마음의 벽을 낮췄다. 여기에 김서원과 김성민까지 주방으로 들어오며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세 남자 입주자의 시선이 모두 강유경에게 쏠리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p> <p contents-hash="37012a446365d44bd9bf4372cbda947cb390a1466708c3c4896aca0804fd8855" dmcf-pid="tw0utzwalx" dmcf-ptype="general">특히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를 두고 김서원이 “더 없냐”고 할 만큼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김민주는 “객관적으로 먹기 힘든 요리였는데 너무 열심히 먹더라. 유경 씨가 굉장히 마음에 드신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fac2d7a2e9c1d530d6ce048765a3665a426d66440db6b52afe30b10f0766bc" dmcf-pid="Frp7FqrNCQ" dmcf-ptype="general">결국 첫날 호감도 문자 결과는 강유경 쪽으로 기울었다.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세 남자 입주자가 모두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내며 강유경은 3표를 독차지했다. 이로써 강유경은 시즌2 이후 처음 나온 첫날 몰표녀가 됐고, 박우열과는 첫 커플 매치에도 성공했다.</p> <p contents-hash="582b84dc4f6ff2b86f7b5197cf99ef6c29e68f1aebc55cc2aa63786f231ad030" dmcf-pid="3mUz3BmjWP"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정규리는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냈다. 초반에는 정규리와 박우열의 기류가 강해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첫날 판도는 강유경 쪽으로 완전히 기운 셈이다.</p> <p contents-hash="be892c3cc5a204d17ba53eb781253f7610dd96eb88e87dba653de9bd1656b074" dmcf-pid="0suq0bsAv6" dmcf-ptype="general">입주 첫날부터 강유경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형성된 가운데, 박우열과의 연결이 더 깊어질지, 다른 남성 입주자들의 직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2957cf2d060286b2b40da7b4b4c3d054ece49dc2d26316c079ff2df4a116e1d" dmcf-pid="pO7BpKOch8"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5' 박혜경, 심규덕과 현커 불발→연프 재도전…"나만 놓으면 끝났던 관계" (돌싱N모솔)[전일야화] 04-15 다음 아이들 미연, 日 대형 페스티벌 ‘JJ 페스티벌’ 출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