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김장훈 '로드매니저' 였다 "가끔 리허설 대타…영혼까지 캐치" [히든싱어8] 작성일 04-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6uMo3G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cf3161150a5d41cd26ea66c4526e3039f0c4ddf83691a041035846f3eecaf" dmcf-pid="xjmLCYd8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김장훈 편에서는 김장훈의 지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조빈이 등판해 두 사람의 남다른 과거 인연을 폭로했다. / 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5627419mzkk.png" data-org-width="640" dmcf-mid="6eTEG3jJ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5627419mz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김장훈 편에서는 김장훈의 지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조빈이 등판해 두 사람의 남다른 과거 인연을 폭로했다. /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d1743b908af36f77df724bd4f6de00b69d0e164548ae1194cbcc8c7b5e5aeb" dmcf-pid="ypK1fRHlD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요계의 독보적인 이단아, 노라조 조빈이 선배 가수 김장훈의 수행 비서급 '로드매니저'였다는 사실을 밝혀 연예계에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d9ccf4968b01772e6901a9e70bc15fa75e7e354cce2c586bdfb5679ea190bc6" dmcf-pid="WU9t4eXSD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김장훈 편에서는 김장훈의 지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조빈이 등판해 두 사람의 남다른 과거 인연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b8eeb51f67a757aa9c552dc92a4558872aae34a42beacce34e69b86ebb6a9cc" dmcf-pid="Yu2F8dZvrj" dmcf-ptype="general">이날 조빈은 커플룩을 방불케 하는 범상치 않은 패션 감각을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조빈은 “2000년에 로드매니저였다. 노라조 데뷔했을 때 가장 자랑할 수 있는 게 그거였다”고 고백하며 김장훈의 최측근이었음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97e2a1731a597e127151b603177f7338d0265a13658d53278590ff7467bcc98a" dmcf-pid="G7V36J5TDN"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차 안에서, 대기실, 공개홀, 공연장에서 노래를 들어봤다. 리허설 때 네가 부르라고 하면 불렀다”라며 김장훈의 대타 가수 역할까지 수행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1b6b1c40760418168d1a506b08e7f0e4f0ffdb9b0f4e6e2fd3553826edf4a" dmcf-pid="Hzf0Pi1y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요계의 독보적인 이단아, 노라조 조빈이 선배 가수 김장훈의 수행 비서급 '로드매니저'였다는 사실을 밝혀 연예계에 놀라움을 안겼다./ 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5628711jcmk.jpg" data-org-width="640" dmcf-mid="PvHs17Dg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075628711jc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요계의 독보적인 이단아, 노라조 조빈이 선배 가수 김장훈의 수행 비서급 '로드매니저'였다는 사실을 밝혀 연예계에 놀라움을 안겼다./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2029b9de7977784801404414bb56454ff01530f52f7585aa06a83fe3039884" dmcf-pid="Xq4pQntWsg" dmcf-ptype="general">특히 조빈은 “호흡과 영혼까지 저는 캐치하고 있다”며 김장훈의 창법을 완벽히 꿰뚫고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원조 가수 김장훈 역시 자신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인물로 주저 없이 조빈을 꼽으며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4a71fd947929741fa26dd278d87eae7225a9098dd5b96afc1bb334a9d1152e" dmcf-pid="ZB8UxLFYDo" dmcf-ptype="general">한때 가수의 꿈을 품고 매니저로 현장을 누볐던 조빈은 현재의 노라조를 만든 가장 큰 영향력이 김장훈이었음을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e2c91dc215fe65484c53b7d0c487c4bb9c36182f9d05f89929f8fddce534079" dmcf-pid="5b6uMo3GD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조빈 외에도 이세돌, 김종서, 영탁, 고은아 등 화려한 인맥이 총출동해 김장훈과의 인연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6f528665152d54d65757468ef1873d843e6053b30ca35ddce7acf91d20da227" dmcf-pid="1KP7Rg0HIn"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5라운드에서 ‘소나기’로 승리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김장훈은 “재미만 생각하고 왔는데 순간 울컥했다. 36년 했지만 느낌이 묘하다.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첫방…강유경 몰표에 고개 숙인 로이킴 "제가 나댔다" 04-15 다음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美 R&D 투자 확대…1억달러 계획 초과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