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운전’ 남태현, 마약 집유 중 적발…징역 1년에 항소 작성일 04-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UYawKp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b582770fa5ba162a8e4ed76f89e5e88104824a8a05ec65048afa49b5fab4f" dmcf-pid="fAuGNr9U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남태현.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080604387xbgh.jpg" data-org-width="622" dmcf-mid="2FaQ17Dg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080604387xb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남태현.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878543947dcd4b8b8f086fc671edf0506e902630531c48431fc89494d4173" dmcf-pid="4c7Hjm2un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7b07e07962057c5693b632a35737b6325aac5e80423791bfe792707f78d9201b" dmcf-pid="8kzXAsV7MR" dmcf-ptype="general">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 씨는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 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다만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4a878a8dd46eff1e28befe0494e90c13074ba597aaef49950f027cb2b85b61e" dmcf-pid="6EqZcOfznM" dmcf-ptype="general">남 씨는 지난해 4월 27일 새벽, 음주 후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조사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를 넘는 0.122%였으며, 제한속도 80km 구간에서 시속 182km로 과속한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0e997d5daaa3179e14586acd6aa8ba2fed9493434853e27e9f8a07e91df9f6eb" dmcf-pid="PdXIRg0Hix"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고,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질타했다.</p> <p contents-hash="ae06cd86b6545988005345af97749c00423ad21a56ca037781fee48d28c4bbe5" dmcf-pid="QJZCeapXLQ" dmcf-ptype="general">한편, 남태현은 2023년 7월 서울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바 있다. 2024년 1월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51085d84794e803b1cbea22c8f739da099215dfd414c8939b814db20bdc5213" dmcf-pid="xi5hdNUZMP"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탈색과 단발 그리고 무심한 눈빛…또 파격 변신 04-15 다음 ‘컴백’ 손태진 “조급해하지 않고 오랫동안 노래하고파”[일문일답]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