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 추경 102억원, 지원 대폭 강화 작성일 04-15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5/0002629764_001_20260415081808566.jpg" alt="" /></span></td></tr><tr><td>지난 해 11월 열린 장애인생활체육 탁구대회 모습 [뉴시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 102억원을 활용해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br><br>문체부는 이와 관련해 15일 국립세종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지자체 장애인체육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의 현장 안착 방안을 논의한다.<br><br>2026년 장애인체육 분야 추경 예산에는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2만 명 추가 지원(62억 원), 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40억 원) 2건이 반영됐다. 특히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예산 부족으로 선정되지 못한 대기자들에게 즉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br>이를 위해 문체부는 지자체와 연계(국비 70%, 지방비 30%)되는 사업 특성에 따라, 지자체 차원의 추경 예산이 신속히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br><br>문체부 임영아 체육협력관은 “장애인체육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인 만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장애인 유·청소년 등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헬로비전,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전용관’ 오픈 04-15 다음 한지승, PBA 큐스쿨 2R 2일차서 1부투어 잔류 확정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