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전용관’ 오픈 작성일 04-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pAeapXXY"> <div contents-hash="b0f76b5d57583111d8d8467d4d6b1f471f7c1d176efbbefe502b4b3181717dd4" dmcf-pid="P3PTwlPK5W" dmcf-ptype="general"> 첫 번째로 중국 드라마 전용관 열어 <br>아시아 콘텐츠 전문 PP ‘AsiaN’과 협력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ffb5542d39a920656694d5743aed01be30cdfc4b11320ad29cb9edb9c5df8" dmcf-pid="Q0QyrSQ9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향 존중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전용관.[LG헬로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82545892jgna.png" data-org-width="1280" dmcf-mid="8pg3y1gR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82545892jgn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향 존중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전용관.[LG헬로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abc588e481cd794ddab43a0215daa4f4e98c75dee7ea825dc77f4d8a8a20e" dmcf-pid="xpxWmvx21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LG헬로비전이 특정 장르 마니아들을 위해, 별도 검색 없이 좋아하는 장르 드라마를 연속해서 볼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다.</p> <p contents-hash="3fbee196a2c53525aa34990033d4c0df60f69c9ed9a2b52cb0c237f3c84d5779" dmcf-pid="yjyMKPyOHv" dmcf-ptype="general">15일 LG헬로비전은 자사 케이블TV 서비스인 헬로tv에서 취향 존중 VOD 스트리밍 서비스 ‘월정액 신규관’을 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671ab0bccc5a3da973f3e69ec3e5ed1f6e7de51299bb499dc92ac70917b78b" dmcf-pid="WAWR9QWI5S"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서비스로는 아시아 콘텐츠 전문 PP ‘AsiaN’과 손잡고 중국 드라마 전용관을 열었다. 앞으로는 경제 분야, 건강 분야 등 여타 장르로 전용관 라인업을 다양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4af00807236ec4293dd7eef782fd7de49b74b7f374fd2b443fc1a78e4e8c424" dmcf-pid="YcYe2xYCYl"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이번 서비스가 시청자와 PP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22d5500e1f0c6692217737a4514534514e584a3565c66ef5f108bee870da487" dmcf-pid="GkGdVMGh5h" dmcf-ptype="general">우선 늘 무엇을 볼지 고민하는 시청자들의 경우 콘텐츠 탐색에 따르는 피로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P사는 스트리밍을 통해 자사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도달률을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f0f4dc2d81bfa77a33e6065b6136a8a6c365adf3d1299ed3b08278c8ce79287" dmcf-pid="HEHJfRHl5C"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전용관에서는 기존 VOD 서비스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AsiaN’ 콘텐츠를 포함해 차별화된 중국 드라마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389809f93b04e2dc4b3855edf933c702c9272ba2be962f036e24db43831f21f" dmcf-pid="XDXi4eXS5I" dmcf-ptype="general">예컨대 ▷태평년 ▷수룡음 ▷헌어 등 최신 인기작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월 5000원(부가세 별도)의 가격으로 제한 없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531d3e185947ce42bbff0a5b7647ab3401970c4da65a4daa7e504a24a7cc4a" dmcf-pid="ZwZn8dZv5O" dmcf-ptype="general">월정액 신규관은 헬로tv 133번 채널에서 제공된다. 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시청자가 133번 채널을 틀기만 하면 편성 목록에 따라 나오는 인기 중국 드라마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별도 조작 없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27f304524c8e3b1891450e358053d1632d3c2dd8fd26ab68ee09d3d53ddb694" dmcf-pid="5r5L6J5TGs"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정주행’ 수요가 높은 드라마 장르의 특성을 반영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TV 리모컨 번호 입력을 통한 자연스러운 접근을 유도하고, 월정액 가입 시 콘텐츠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연속 재생’ 기능을 통해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게 LG헬로비전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8b181574029ebccffa0ffc85e793d014911cb9a0307cc977174e2092259bfc9" dmcf-pid="1m1oPi1y5m" dmcf-ptype="general">이번 서비스는 우선 헬로tv HD 셋톱박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향후 이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989a5d16e8059b3f19b01e720e44e07f0049350a462d266734eb7ce835be1dc" dmcf-pid="tWBroEB3Hr" dmcf-ptype="general">서비스 시작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LG헬로비전은 다음 달 10일까지 ‘AsiaN 월정액’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1돈(1명) 스타벅스 커피 쿠폰(50명)을 증정한다.</p> <p contents-hash="e2594d42210b198f02f61d45326ef489884d3ee833f7d19b8505ffd04d0336ac" dmcf-pid="FYbmgDb0tw" dmcf-ptype="general">가입자 전원에게는 헬로tv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TV 코인 5000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5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69303c9f455d78d01e74b4c6df0ea9813906669ed063b443c62e1cb8e9c288d" dmcf-pid="3GKsawKp1D" dmcf-ptype="general">홍원덕 LG헬로비전 상무는 “이번 서비스는 특정 장르 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기는 마니아층의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전문 PP사와의 협력을 통해 장르 특화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내달 컴백 04-15 다음 장애인체육 추경 102억원, 지원 대폭 강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