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한일가왕전’ 최연소 활약 작성일 04-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OySXnQ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f5a74757a85f84e74077f8874157935a22772b0ba8d324b261ece9ef7472e" dmcf-pid="X0IWvZLx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일가왕전’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84638614gbhk.jpg" data-org-width="680" dmcf-mid="GeawkI4q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84638614gb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일가왕전’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eee6fa1f12d4ec72cb8b7eca01630970c1cd3aab9c19c8df249b5ec0dcd6" dmcf-pid="ZZDhOyRf3c" dmcf-ptype="general"> 가수 이수연이 '한일가왕전'을 통해 일본 팀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54b4210c2c2f62e7906c9ca24ca958d27618a145d9412b845498c60e929dacf6" dmcf-pid="55wlIWe4pA"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앞서 '현역가왕3'에서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TOP3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이수연은 이날 '한일가왕전'에서도 최연소 참가자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cb90dcc0cebce921eca15a94250d061261fc715dce26359a0a2ad38b3ddf5fd7" dmcf-pid="11rSCYd8Fj" dmcf-ptype="general">첫 대결인 ‘100초전’에 나선 이수연은 "한국 팀에서 눈웃음을 담당하는 막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제가 웃을 때 눈이 안 보이는 것처럼 일본 팀의 미래도 보이지 않게 하겠다"는 당찬 도발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6cbbfa7f40f19b604061fe65061a7f4ee25bb7929e00adeed13194980578514" dmcf-pid="ttmvhGJ60N" dmcf-ptype="general">이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수연은 윤수현의 ‘꽃길’을 선곡해 서정적인 감성을 전했다.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시작된 무대는 이내 쭉 뻗어 나가는 고음과 진한 아우라로 채워졌고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유려한 가창력은 일본 팀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df303d4897ce455e73d003a30ec36ecb5c52421fbe799bb2a309255b750262" dmcf-pid="Fa2x6J5T3a" dmcf-ptype="general">이수연의 무대를 지켜본 아라카와 카렌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 멋진 무대였다"고 평했고 지난해 '한일톱텐쇼'를 통해 이수연과 인연을 맺었던 아즈마 아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이수연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무대 연출과도 너무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c169d8c7113c3a585ca307921894dab55d856f70c73a0e37f5ff9ee17030a9" dmcf-pid="3k6JRg0Hzg"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넘어 감동을 전한 이수연이 이번 ‘한일가왕전’을 발판 삼아 글로벌 트롯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20만 유튜버’ 쯔양, 첫 단독 예능 출격…ENA ‘쯔양몇끼’ 5월 첫방 [공식] 04-15 다음 '컴백'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글로벌 인기 몰이 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