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몇끼’ 쯔양 첫 단독 예능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ImDh6b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bccc676457b676d4d3eee19dc38e6d90f93efb4e2f0a4ee37dcadb3bbaf07" dmcf-pid="yqVKq4Sr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몇끼’ 쯔양 첫 단독 예능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84502429eatf.jpg" data-org-width="680" dmcf-mid="QeoieapX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bntnews/20260415084502429ea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몇끼’ 쯔양 첫 단독 예능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5dac3be7f9bde96329015af8166ffe8d6fedfd7bca03b365ace60403ce04b" dmcf-pid="WBf9B8vm0K"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9f4ab5df80d4db2b0406015cbbb0bbc3c0ac045c47c39fce46e56d01db5d9020" dmcf-pid="Yb42b6Ts3b" dmcf-ptype="general">ENA ‘쯔양몇끼’는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쯔양이 선택한 첫 단독 예능으로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 쯔양은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먹성으로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br> <br>특히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를 넘어,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br> <br>‘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독특한 룰이 존재한다. </p> <p contents-hash="2d7609969df776077a62c55817adba15d756ba7e6803ee4082191ed5207d4352" dmcf-pid="GK8VKPyOuB"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 함께해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한편 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버라지들이 과연 이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ENA ‘쯔양세끼’는 5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73bd040f7818f3b2cb237ec3a27d0e80a5759817803d8ec6785eb9ac3d5ff0" dmcf-pid="H96f9QWI0q"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쏘 큐트’ MV 1000만뷰 돌파…역시 ‘솔로 퀸’ 04-15 다음 ‘대세’ 변우석, 정수기 모델 꿰찼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