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뱅 한지승, 큐스쿨서 강승용-이관희-이영훈 3연파로 1부투어 잔류 성공 작성일 04-1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4/15/0000401753_001_20260415090111768.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이 3연승으로 1부투어 잔류에 성공했다.<br><br>지난 14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2일차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그 결과 박인수 김병섭 한지승 김기혁 김정호 김태호2 홍종명 김성민2 구자복 등 총 9명이 통과했다.<br><br>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2라운드 1일차에서 80명 중 10명이 통과한 가운데, 남은 70명이 9장의 1부투어 티켓을 두고 자웅을 겨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4/15/0000401753_002_20260415090111804.jpg" alt="" /></span><br><br>이 중 웰컴저축은행 소속 한지승은 3연승을 거두며 1부투어 잔류에 성공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2025-26시즌 복귀한 한지승은 시즌 포인트랭킹 102위(9,000점)으로 큐스쿨로 밀려났다.<br><br>이날 한지승은 첫 경기에서 강승용을 40- 21(28이닝)로 제압한 한지승은 2경기에서 이관희를 40- 17(21이닝)로 3경기에선 40- 28(19이닝)로 이영훈을 제치고 1부투어 티켓을 확보했다. 1일차 2경기에서 이영훈에 35- 40로 패배했던 한지승은 2일차에선 완벽하게 설욕에 성공했다.<br><br>이날 한지승과 함께 박인수 홍종명 김병섭 김성민2 김태호2 구자복 김기혁이 1부투어 잔류를 확정지었다. <br><br>드림투어 선수 가운데 김병섭과 김정호 두 명도 1부투어 입성에 성공했다.<br><br>15일에는 큐스쿨 2라운드 최종전이 열린다. 1, 2일차서 1부 진출을 확정한 선수들을 제외한 61명이 차기 시즌 1부투어 출전권을 두고 마지막으로 격돌한다.<br><br>사진=PBA<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 추경 예산 102억원 투입…활성화 정책 간담회 개최 04-15 다음 김구라 “전처 빚 알려진 것만 17억” 아들 살린 결단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