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냉랭 기류 “편한 사이라 생각한 적 없어”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k0CYd8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88c98beaeaa8a4d2cfc08b17c6a6215934272bff6165efdb81cebe6b799dd" dmcf-pid="5oEphGJ6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소라와 진경’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5650lpvs.jpg" data-org-width="650" dmcf-mid="X1Ug2xYC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5650lp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소라와 진경’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1gDUlHiPL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7ab79a2f4b386142eededd02ef9e3507fde66c6e4d2b35369479a11be036376" dmcf-pid="tawuSXnQnf" dmcf-ptype="general">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냉랭전선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769733aa86489afc79d7f2ac8ae8a2c95f15b3dedfd363be44409486c13d4ba" dmcf-pid="FNr7vZLxeV"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티저 영상이 두 모델이 넘어야 하는 패션계의 리얼한 현실의 벽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상은 생활 습관부터 부딪치는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ac5a657173e5567e3bb2ad8ed5e8b9e170458ec90f33446c938f006bd19ea5b" dmcf-pid="3jmzT5oMJ2" dmcf-ptype="general">15년 만에 재회해 파리에서 24시간을 함께 지내게 된 이소라와 홍진경.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는 옷 세탁 문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세탁기 사용과 손세탁 등 사소한 부분에 이견을 드러내는 두 사람을 통해 파리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p> <p contents-hash="3a1ba039029c190d3d53759b982f0a2707443613a4e74d683e9753b9c72cde8f" dmcf-pid="0cOBWtaen9" dmcf-ptype="general">결국 과거의 묵은 감정까지 거슬러 올라간 두 사람. “너랑 나랑 몇 번 위기가 있었다. 기억 안 나?”라는 이소라를 보며, 홍진경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다가 “난 언니랑 편한 사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라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당황한 이소라의 반응에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857e0e165a53ed5ad8bcddd3ee83ce3dbdeb34efb11bed07d698aaf96ac2367" dmcf-pid="pkIbYFNdd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소한 생활 습관부터 가치관까지 극과 극으로 다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며, 파리에서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런웨이 도전도 함께 헤쳐나가는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2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UECKG3jJM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Dh9H0Ai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20대에 회사 문 닫아 활동 못해, 母 편지에 다시 일어섰다”(아침마당) 04-15 다음 이장우, 부안 경찰 되다? 역대급 대변신 예고 (시골마을 이장우3)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