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20대에 회사 문 닫아 활동 못해, 母 편지에 다시 일어섰다”(아침마당)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W6FqrN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ca3e45fc9662ce2d1cc91f7089953d280199b83b73de171fb36d6d418aa02" dmcf-pid="fVYP3Bmj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3281kaie.jpg" data-org-width="640" dmcf-mid="9rnGkI4q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3281ka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b2f398349a522e4cb4978cd4d280d43ad553a4a086899bcc6337f78f36b49" dmcf-pid="4fGQ0bsA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3482zujz.jpg" data-org-width="640" dmcf-mid="2oqA8dZv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0503482zu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84HxpKOcd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14ffeba838feb8cceae8cf8d4d0a062009e4174481ed38c3ef1e22c5ac4f2ca" dmcf-pid="68XMU9IkJn" dmcf-ptype="general">안성훈이 어머니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2e7828f0047077a6705498f27659d3731c54ac7808b63aba95bef125817f3c" dmcf-pid="P6ZRu2CERi" dmcf-ptype="general">가수 안성훈은 4월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참가자로 깜짝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8eac7301fc8663000d81c351b3c353fbebb7d5e3cd785ad011cdce36e3e55d8" dmcf-pid="QvnGkI4qeJ" dmcf-ptype="general">이날 트로트 청춘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안성훈은 "고등학생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다.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발라드를 불러도 트로트 같다고 말했다. 축제에서 트로트를 불러달라는 요청이 와 트로트를 불렀는데 이상하게도 여학생들보다 어머님들께서 날 더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03139b57c8bc0a84b64e8e2370c464912a6e11da532a638d4eec96a2d0d039b" dmcf-pid="xTLHEC8BJd"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전국노래자랑'에 도전해 최우수상을 받고 '아침마당-가족이 부른다'에도 도전해 3승을 하면서 마침내 2012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기획사에도 들어갔다. 모 방송사 프로그램인 트롯 서바이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열심히 활동을 이어갔다"며 "하지만 회사가 재정적 문제로 문을 닫게 되면서 더 이상 가수 활동을 할 수 없었다. 피끓는 20대 청춘이 갈 길을 잃은 채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cc443110a0584f8642e1116e6e6970387a54d362f57ab45dac27886fdb7097" dmcf-pid="yQ1dzflwee" dmcf-ptype="general">힘든 시절 힘이 되어준 건 어머니였다. 안성훈은 "어머니가 편지를 쓰셨다.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절망하지 말고 천천히 미래를 다시 준비해 너의 꿈을 펼쳐라. 엄마가 응원하고 사랑한다'라고. 엄마의 편지에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섰다"며 "먹고 살기 위해 친구와 트럭에서 붕어빵을 팔고 음식점도 차렸다. 일부러 결혼식 축가도 찾아다니고 가게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또 평택역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박수를 쳐주면 너무 행복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0b6ee409b9a2b2b6d3dd8af05dce7ce7700b692c47bc3f6f1601098be5440bf" dmcf-pid="WxtJq4SrnR"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했고, 그 기운과 응원을 받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도전! 꿈의 무대' 패널로도 이 자리에 섰다"며 "꿈을 향해 한 발 한발 걸어가는 가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는 멋진 패널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YMFiB8vmM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R3nb6TsR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리의 송혜교, '더글로리' 염혜란도 챙겼다.."혜란 언니" 04-15 다음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냉랭 기류 “편한 사이라 생각한 적 없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