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잘나가네…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 론칭 작성일 04-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기 유튜버 쯔양, ENA 손잡고 단독 예능 론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R5awKp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177c727ab8c729e6f796f14f24f941cb1dfe6f6133545e1540f020eb01552" dmcf-pid="3RABOyRf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을 론칭한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ankooki/20260415091727248dqaq.jpg" data-org-width="640" dmcf-mid="tVPGnczt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ankooki/20260415091727248dq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을 론칭한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038a8d877effbcf9fc16b9a3499445ede44a9c08ffaf09d2e1a0149a49325f" dmcf-pid="0ecbIWe40c" dmcf-ptype="general">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을 론칭한다.</p> <p contents-hash="16f1e35519b6dbd11527cab24d9573a54f49e72256c54215002804d7e76ca13d" dmcf-pid="pdkKCYd8uA" dmcf-ptype="general">ENA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이 선택한 첫 단독 예능이다. 쯔양은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먹성으로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38a03e3aeee26ff39a83d7c91d0020564095044e5793e28f04c8e962e08c3f0" dmcf-pid="UJE9hGJ63j"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과연 쯔양이 매회 어떤 먹바라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f934323d16841305ed6754c1af50362d8023d1abc528ebe7f1e76dc62dacc4c" dmcf-pid="uiD2lHiP7N" dmcf-ptype="general">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aaffe5ace8b47bf3c8ebc6a1609af7876e2d55c8cd331590fd1ae9b01ab3dc7" dmcf-pid="7nwVSXnQpa" dmcf-ptype="general">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바라지. 이들이 함께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cb80f9cabb3e42345188070f889ed2105bc7def2b0f437193d4ba512a637292" dmcf-pid="zLrfvZLxpg"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세끼’는 내달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u8WJju50o"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위원 출격…김태연 무대에 “100초 순삭” 감탄 04-15 다음 우여곡절 끝에 컴백…이선희,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