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연 “들이대는 역할은 자전적 모습, 남친에 엄청 잘해줄 것”(아침마당)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W7mvx2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bb25207f0f10235f25e4ca0f7803f9effa66397cff75f2e919d1b3291fed2" dmcf-pid="QFYzsTMV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2605072lfoi.jpg" data-org-width="640" dmcf-mid="8OI1jm2u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2605072lf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36366388559785d4a0632477518487c649efa0337d62b33bfb0affb148808" dmcf-pid="x3GqOyRf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2605281spuc.jpg" data-org-width="640" dmcf-mid="66FfT5o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092605281sp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aeD2xYCR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f5387c71f0fc0146f01fcec8157ceb99382f07f3e9d8db440506f9428986127" dmcf-pid="WNdwVMGhRs" dmcf-ptype="general">조수연이 남자에게 들이대는 '개그콘서트' 속 역할이 자신의 자전적 모습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0dd9abfd9f83f507f3890267d36c3859cd5475f160c1ef60f4b6012a2ad551" dmcf-pid="YjJrfRHldm"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조수연은 4월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참가자로 깜짝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f79d28e9139183c52860be715cfbb829026b5a23336c10f6f27826829c3fdac" dmcf-pid="GAim4eXSdr" dmcf-ptype="general">이날 자칭 미녀 개그우먼으로 자신을 소개한 조수연은 "사람들을 잔뜩 웃겨주고 싶어 개그우먼이 됐다. 그런데 내가 맡은 역은 주인공의 친구, 주인공의 동생, 주인공의 팬클럽 중 한 명 그런 단역만 맡았다. 그러나 난 단역을 맡는 게 슬프지 않았다. 그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게 좋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1815da7812f0b2c869e1e135f97d86bf13898b9d0c8bb4366338c29de0e60c5" dmcf-pid="HaeD2xYCnw" dmcf-ptype="general">이어 조수연은 "그런데 2020년 ‘개콘’이 종영하게 되면서 설 무대가 사라지게 됐다. 너무 속상했다. 아직 무대 위에서 사람들을 마음껏 웃겨주지도 못했는데 설 무대가 사라지다니.. 그래도 난 꿈을 놓지 않았다. 소극장에서 공연도 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계속 코미디 활동을 했다. 그러다 마침내 2023년 ‘개콘’이 새로운 시즌으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너무 기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844d582ff5963b27a8c652e0c018d025386872c2978091d7c0ff7d75098a97" dmcf-pid="XNdwVMGhRD" dmcf-ptype="general">'개콘'이 부활하면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조수연은 "개그를 못하던 시절 친정이 없어진 기분이었다. 그래도 공연을 계속하고 공연을 놓지 않았다. 그러다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스럽고 다시 한 번 KBS 감사드린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65c1c4feb8d3c9020b7b6d7f1e8c4cf253981dc69c38c1ce6e880ef0d01eb9" dmcf-pid="ZjJrfRHlLE" dmcf-ptype="general">조수연은 "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놨던 이상적인 남자에게 들이대는 데프콘 닮은 적극적인 여성의 상황극을 무대에 올렸다. 그렇다. 내가 데프콘 닮은 여자다. 다시 말해 단역만 하던 ‘개콘’에서 내가 주인공이 됐다"며 "내 역할은 계속 남자에게 사귀자, 뽀뽀하자, 결혼하자며 들이대는 역인데 남자는 계속 싫다고 질색한다. 사실 그 모습은 내 자전적 모습이다. 나도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여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b64f14c5e48039b2f050326aa3fe6c7a03abc2c02521eeb71c2b0ab61e3de5" dmcf-pid="5Aim4eXSn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수연은 "난 사실 이상형이 매일 바뀐다. 박보검, 박서준 등. 그런데 이제 연애를 넘어 나도 결혼하고 싶다"며 "나 성격 엄청 좋다. 그리고 내 남자에게 엄청 잘해줄 거다. 나와 사랑할 자신 있는 분들 언제든 연락 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24f11ef0e1f95d2201b720950b2d9820bd9a4c480e4a7b6e7295d8e0bb27a7" dmcf-pid="1cns8dZvLc" dmcf-ptype="general">한편 조수연은 "내가 '아침마당' 목요일 고정 패널이 됐다. '샘의 한 수'에서 내 역할은 샘의 요정이다"며 "시청자들의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겠다. 잘리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tkLO6J5TR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EoIPi1y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부안 경찰 되나? "밥도둑 잡으러 왔습니다" (시골마을 이장우) 04-15 다음 ‘닥터신’ 마라맛 로맨스 포인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