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의 애정신? 직접 설득도 가능” (같이 삽시다)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nv0bsA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53fb146c827f2ddac8c20f8e4def1849ed9fab46432c429a4b72dbe40f215" dmcf-pid="FkLTpKOc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093635690gbjm.jpg" data-org-width="800" dmcf-mid="1tsp8dZv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093635690gb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b90ebc84f9545958dcbf0c2a3492c6e4a0e3ee4070ef034804f2b8c28c45d6" dmcf-pid="3EoyU9IkC3" dmcf-ptype="general">배우 황신혜가 딸의 애정 연기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e60c5ba92d9fb33c7c0cafddaf4485df98f2ba4ff5ea42d511df0fc800d9ea" dmcf-pid="0DgWu2CETF"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발에 골절상을 입어 울적한 황신혜를 위해 장윤정과 정가은이 특별한 ‘힐링 데이’를 계획한다.</p> <p contents-hash="86c917f6308d535d6e0c559572854afd396ff994e7a687319eb9bd6afda8cde3" dmcf-pid="pwaY7VhDyt" dmcf-ptype="general">첫 번째 힐링 코스는 동·서양 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온실 식물원 나들이로, 세 사람은 다채로운 식물 구경에 매료된다. 특히 독특한 나무를 발견한 황신혜는 호기심이 폭발해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라며 나무 사진을 찍어 보낸다.</p> <p contents-hash="d2f8d36560f421bb68c164852b19220ce9f195719c4d099e755ea3c3d1b8c1be" dmcf-pid="UrNGzflwC1" dmcf-ptype="general">과연 그녀가 연락한 ‘남자 친구’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333f4c87f66493ef12d1acf36182ab4b738b50579a12f7bd27d8cc835292771" dmcf-pid="umjHq4Srl5" dmcf-ptype="general">두 번째 힐링 코스로 레일바이크를 선택한 동생들은 황신혜의 ‘발’을 자처한다. 다친 신혜 대신 열심히 페달을 밟는 것에 이어서 아재 개그와 삼행시까지 동원하며 맏언니의 웃음 사냥에 총력을 다한다.</p> <p contents-hash="348cdc7cd4960bb9bfacc5447ee7a99c14d40ba082a2cd336db5231b934d2127" dmcf-pid="7sAXB8vmSZ" dmcf-ptype="general">종착지에 도착한 세 사람은 옛 기차역의 정취를 느끼며 과거의 추억에 젖어 드는가 하면, 평소 전하지 못한 고마움과 애정을 고백하며 우정을 다진다.</p> <p contents-hash="8417889354b56cd526c309e33f9db5665f77be0ad7e44637bd6e5cd6618c1176" dmcf-pid="zpX8gDb0CX" dmcf-ptype="general">마지막 힐링 코스로 영양 가득한 봄철 보양식을 준비한다. 제철 주꾸미, 키조개, 더덕 등 싱싱한 식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07b2aabde5ba28d64dc1e73320d461106246ca68af7b664cddda306aabe24b1" dmcf-pid="qUZ6awKpSH" dmcf-ptype="general">요리 도중, 애정 장면을 둘러싼 솔직한 연애 토크가 이어진다. 정가은이 과거 연인이 키스신을 찍었을 때 질투를 느꼈던 경험을 털어놓자, 황신혜 역시 연인을 배려해 애정 장면을 숨기려 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2bc1c9730ea10cb867778d360bf750b9faa1a630aa3ebc50b0a31386f43b670" dmcf-pid="Bu5PNr9UCG" dmcf-ptype="general">이어 황신혜에게 딸이자 배우인 이진이의 애정 장면 허용 여부를 묻자, “개연성이 있는 장면이라면 직접 설득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혀 선배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b71Qjm2uyY"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중의 정서 몰라도 너무 몰라"…칼럼니스트, '불후' 이휘재 복귀에 공개 비판[SC이슈] 04-15 다음 [공식] 린, 전 남편 이수 소속사 떠나 새 둥지…젤리피쉬와 전속계약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