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솔로남, 첫 데이트에 싸늘한 돌직구 “제 스타일 아냐”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BTpKOc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0420c4b13aad5cae94b0a9beb561a37c1c24510c5da6736ed71fd193a8244" dmcf-pid="HlbyU9Ik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su, ENA ‘나는 솔로’ 31기. 사진| SBS Plsu,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093502290cipq.png" data-org-width="700" dmcf-mid="YMBTpKOc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093502290ci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su, ENA ‘나는 솔로’ 31기. 사진| SBS Plsu,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01b42cf77b210a247744e7816d0d2db6d588c481b051411a13c91f3046b63" dmcf-pid="XJvoOyRfi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su, ENA ‘나는 솔로’ 31기 솔로남이 첫 데이트부터 난관에 봉착한다.</p> <p contents-hash="aad1c7ee6d5e5d59d191c9cc42d4cdc81120699379e19f7133bc9adeee2bb30f" dmcf-pid="ZiTgIWe4eV"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의 첫 데이트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699ab8e37fcc6ee6ffc41e782f7bbe036e3edac2223444d71720c0f0471a577" dmcf-pid="5nyaCYd8i2" dmcf-ptype="general">이날 한 솔로남녀는 ‘1:1 데이트’ 매칭이 되어 한 식당으로 향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매칭 직후부터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 실제로 해당 솔로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부담스러웠다. 일곱 여자들 중에 제일 제 스타일이 아니셔서”라고 솔직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e39865e499623c01d37fd38eae859a7b4c40d8fe73d2c625f14e4f102997698" dmcf-pid="1LWNhGJ6e9" dmcf-ptype="general">기대와는 다른 결과에 당황한 솔로남의 모습에 MC 데프콘은 “결이 좀 안 맞아 보이긴 하는데, 막상 데이트하면 또 달라질 수 있다”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p> <p contents-hash="599e0e592246ffe464df23e2156f4496e3264ecfe570c17cb8c8219d521267be" dmcf-pid="toYjlHiPnK" dmcf-ptype="general">하지만 데프콘의 말이 무색하게, 식당에서도 어색함이 감돈다. 침묵을 깬 솔로남은 “차분한 상대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좀 부족한 편”이라고 상대와 자신의 결이 다를 수 있음을 언급한다. 그러자 솔로녀는 앞서 자기소개에서 솔로남이 언급했던 ‘관심 있는 세 명’에 대해 물어본다.</p> <p contents-hash="921bac738d272effde34d25f0d74567fa171a5a1b3eb04f333a0ae6076fb1181" dmcf-pid="FgGASXnQnb" dmcf-ptype="general">솔로녀는 “그때 말씀하셨던 세 분 중에서는 전 없지 않냐? 왠지 느낌상으로 그럴 것 같다”라고 솔로남의 속마음을 떠본다. 솔로남은 잠시 망설이다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답한다. 이에 식사 자리는 급격히 싸늘해진다. 결국 데프콘은 “네. 이제 빨리 먹고 가야 돼요”라며 상황을 정리한다.</p> <p contents-hash="94fc6e042ab65c68bec5dbae650e099124ab34a9a0c8c53a7e9b03bc97135952" dmcf-pid="3aHcvZLxR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1:1 데이트에서는 극과 극 성향 차이가 드러나 위기를 맞는다. 본인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말에 텐션이 오른 솔로녀가 쉴 틈 없는 질문을 쏟아내지만, 상대 솔로남이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이자 송해나는 “지금 기 빨리고 있는 것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방 유튜버' 쯔양, 첫 단독 예능 론칭…'쯔양몇끼' 5월 첫 방송 04-15 다음 NCT WISH는 어떤 숙소에 살까..20일 랜선 집들이 파티 개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