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승, PBA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투어 잔류 확정 작성일 04-15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5/AKR20260415048400007_01_i_P4_20260415093716682.jpg" alt="" /><em class="img_desc">1부 투어 잔류에 성공한 한지승<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웰컴저축은행 한지승이 프로당구(PBA) 큐스쿨을 통과해 차기 시즌에도 1부 투어 무대를 누빈다.<br><br> 한지승은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 경기에서 3연승으로 1부 투어 생존을 확정했다.<br><br>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2부(드림투어) 상위권 선수들이 1부 투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겨루는 무대다. <br><br> 군 복무를 마치고 2025-2026시즌에 복귀했던 한지승은 시즌 포인트 랭킹 102위(9천점)에 머물며 큐스쿨로 밀려났으나 이번 대회를 통해 자존심을 회복했다.<br><br> 한지승을 포함해 9명의 선수가 1부 투어 진출에 성공했다. <br><br> 박인수, 김기혁, 홍종명, 김성민, 김태호, 구자복이 한지승과 함께 1부 투어 잔류를 확정 지었고, 2부 투어 선수 중에서는 김병섭과 김정호가 1부 투어 승격의 기쁨을 맛봤다.<br><br> 이로써 2라운드 첫날 10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19명이 차기 시즌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 남은 1부 투어 티켓의 주인을 가릴 큐스쿨 2라운드 최종전은 15일에 열린다. <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믿었는데” 보안 신화의 민낯…가짜 지갑 앱에 130억 원 ‘증발’ 04-15 다음 태권도 유망주 이근미,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 42kg급 금메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