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경남 고성서 개막…507명 출전 작성일 04-1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5/PCM20240911000189007_P4_2026041509562598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창시자를 기리는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가 경남 고성에서 막을 올린다.<br><br> 대한역도연맹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경남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br><br> 전국에서 총 507명의 선수가 참가해 바벨을 들어 올릴 예정이다.<br><br> 문곡서상천배는 전국 규모 역도대회 중 유일하게 단체전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br><br>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 참가자들이 3명씩 한 팀을 구성해 팀 순위를 놓고 경쟁한다. <br><br> 아울러 개인전 역시 시범종목인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체급별로 진행해 전국의 유망주와 엘리트 선수들이 모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 이 대회는 한국 역도를 창시하고 대한역도연맹 초대 회장을 지낸 문곡 서상천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슈퍼레이스 18∼19일 용인서 개막전…6개월 대장정 스타트 04-15 다음 '오십프로' 신하균, 국정원 인생 숨기고 10년 째 위장 신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