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눈물 복귀에 “도가 지나쳤다” 칼럼니스트 직격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Wp9QWI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825a50e037fb216c41fe031579e4178c152ddb4725c913f216127b29fd536" dmcf-pid="K1YU2xYC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7491tagt.png" data-org-width="1155" dmcf-mid="zUSY3Bmj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7491tag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a8326eccc10323d82a36f115fdf58ae4371c416e75117abc78000f1a3d8ed" dmcf-pid="9tGuVMGhH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TV 칼럼니스트 정석희가 방송인 이휘재(53)의 복귀를 두고 “방송사는 시청자의 생각이 안중에 없다”고 공개 비판했다. 해당 영상이 퍼지며 복귀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af5a77f3d7b4b5e03ad5359e863639562990d0f0b4a175140c30e31060e0aca" dmcf-pid="2FH7fRHlGh" dmcf-ptype="general">정 씨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에 올린 영상에서 이휘재가 출연한 KBS2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을 짚었다. 해당 영상은 3일 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이휘재 재기가 쉽지 않은 이유’라는 제목의 글로 확산하며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b6e50828e5942b809683497d1526496055843590f796965833015f79da64dac" dmcf-pid="V3Xz4eXSZC" dmcf-ptype="general">정 씨는 영상에서 “이휘재가 범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건 아니”라면서도 “이번 일로 확실해진 건 방송사는 시청자의 생각이 안중에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5f8d6a336b47717098993a328f6894d5a1b7cf8674e644cdc2c61e1db5e27" dmcf-pid="f0Zq8dZv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7757ibgn.png" data-org-width="1165" dmcf-mid="qmiarSQ9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7757ib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fa15a9288d7046e02db90e8a97f11971964298413593373d2958a7d862873" dmcf-pid="4p5B6J5TGO" dmcf-ptype="general">방송 도중 개그맨 김준현의 권유로 이휘재가 진행석에 앉은 장면도 문제 삼았다. 정 씨는 “김준현의 돌발 행동이 아니다. 방송에 나갔다는 것은 제작진의 의지”라며 “시청자를 향한 도발이냐.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패착”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4e8209f1f7d648b4bf46119d929d4735f308b7afef8da7f7253d5c8bd253889" dmcf-pid="8U1bPi1yXs" dmcf-ptype="general">과거 진행 스타일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정 씨는 “(이휘재가) 떠나기 전에 맡았던 ‘배틀 트립’, ‘아내의 맛’ 등은 당시 세상이 달라졌음에도 진행 방식이 구시대에 머물러 있었다”며 “깐족거리며 상대를 깎아내리는 방식은 배려가 부족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8624f7fc94aef9b6b07b6cf052f2ac7ce064e15bea3fd545eb517de93a32a1e" dmcf-pid="6mclXpcn1m" dmcf-ptype="general">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복귀 방식에 대해서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니 도가 지나쳤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60842f36c202a4a40db7b5a7489a145db3fe604bc443b76bc87fda58417b4" dmcf-pid="PskSZUkL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8052anwq.png" data-org-width="1163" dmcf-mid="Bzl1zflw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095348052anw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0347ef4b656e6707202cd65e0898b92afa678c275f7b8ec8a2e16536233d1c" dmcf-pid="QOEv5uEoGw" dmcf-ptype="general">2020년 방송 태도 논란도 다시 소환됐다. 당시 이휘재는 KBS ‘연중라이브’에서 아나운서 정다운에게 발레 동작을 요청한 뒤 “훅 올라온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 씨는 “남의 침대에 눕는 것부터가 제정신이 아니다. 조우종 씨가 버럭했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ee6728a73d06ca5d5e5196f7fff425e0b3aa113e80b4e3ab1eb1e7088454cd9a" dmcf-pid="xIDT17Dg5D" dmcf-ptype="general">정 씨는 “부정적인 여론에도 강행하다 보니 KBS는 이미지가 실추됐고, 이휘재 본인은 운신의 폭이 더 좁아지게 됐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f9ee9abdaa183ed6dd2d2e5eaa56d85dedbe698f7acf16aeb755f9a54adca4a6" dmcf-pid="yVqQLkqFZE" dmcf-ptype="general">여기에 해외 체류 시절 목격담까지 더해졌다. 지난 12일 온라인에는 캐나다 교민들의 경험담이 공유됐다. 한 교민은 길에서 인사를 건넸지만 무시당했다고 주장했고 다른 교민도 현지에서 미담을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c0b4eea2f0e66a2b7f7a2b1ce4c2c487982e28dc73e16f1f3986a0c75f1635" dmcf-pid="WfBxoEB3Gk"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에서는 사생활 공간에서의 우연한 접촉을 두고 태도를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는 반론도 나온다. 공식 일정이 아닌 일상에서 낯선 접근이 다가오자 반응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는 시각이다.</p> <p contents-hash="c00ea072adc0c7fd74ca639a2b99d39447e086637f2e3bc62e7fa1b99e52f7fd" dmcf-pid="Y4bMgDb01c"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2022년 방송 태도 논란과 아내 문정원의 층간소음 문제, 장난감 미결제 사건 등이 겹치며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5일 ‘불후의 명곡’을 통해 약 4년 만에 복귀했다. 방송에서 공백기 심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330 8월 15일 필라델피아 개최 04-15 다음 숨었던 임성한 나온다…36년 만의 첫 라이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