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이근미,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 42kg급 금메달 획득 작성일 04-1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15/0001492942_001_20260415100122336.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이근미 선수의 결승전 경기 장면 [연합뉴스/세계태권도연맹 제공]</em></span><br>태권도 기대주 이근미 선수가 세계유소년선수권 2연패에 이어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br><br> 이근미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여자 42kg급 결승에서 그리스의 파라스케비 칼로기루를 라운드 점수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의 여자부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된 이근미는 지난 2018년 튀니지 대회 강미르 이후 이 체급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로도 기록됐습니다.<br><br> 한편, 남자 73kg급 결승에 오른 안승민은 이란의 베냐민 솔타니안에게 0대2로 패해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NHN, ‘AI 스마트홈 돌봄’ 구축 박차…전문기업 협력 잇달아 04-15 다음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보스(BOSS), ‘호주 오픈’ 공식 의류 후원사로 메이저 파트너십 체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