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0, 오는 8월 美 필라델피아에서 개최 작성일 04-15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15/0002784823_002_20260415101616724.jpg" alt="" /></span></td></tr><tr><td>UFC 제공</td></tr></table><br><br>종합격투기 대회 UFC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다.<br><br>UFC는 15일 오전(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오는 8월 15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3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주지사는 펜실베이니아 출신 팻 맥아피의 방송에 출연해 이 소식을 전했다.<br><br>UFC 넘버드 대회가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건 15년 만이다. 지난 2011년 8월 6일 당시 웰스 파고 센터로 불리던 엑스피니티 아레나에서 UFC 133을 개최한 후 처음이다. 필라델피아에서 마지막으로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가 열린 것은 2019년 3월 30일이다.<br><br>화이트 회장은 “필라델피아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들을 개최하고 있다”며 “UFC가 이 도시에서 넘버드 대회를 개최한 지 15년이 지났으니, 지금이 다시 돌아오기에 완벽한 시기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훌륭한 격투기 도시였으며, 다시 돌아갈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br><br>샤피로 주지사는 “올해는 펜실베이니아주에 매우 중요한 해”라며 “‘아메리카 250(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고, 모든 것이 시작된 이곳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들을 개최함에 따라 전 세계의 이목이 우리 주에 쏠려 있다”며 “UFC와 ‘3월의 광란’, 2026 북중미월드컵, 미국프로풋볼(NFL) 드래프트에 이르기까지, 우리 기업과 지역사회, 팬들에게 놀라운 기회를 안겨줄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br><br>대니얼 J. 힐퍼티 컴캐스트 스펙터코어의 회장 겸 CEO는 “전 세계의 시선이 필라델피아에 쏠릴 올해, UFC를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로 다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도시는 언더독 정신, 투혼, 그리고 챔피언의 혈통으로 정의되는 곳”이라며 “2026년 UFC 330을 개최하기에 이보다 더 적합한 무대는 없을 것이며, 이 역사적인 행사를 필라델피아로 가져오는 데 일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br><br>UFC의 필라델피아 복귀는 UFC 주요 대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전 세계 지역 사회의 정부 및 민간 파트너들과 TKO 간의 협력 관계가 확대되는 흐름의 일환이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UFC는 더 많은 시장에서 더 많은 팬들에게 다가가며,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개최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경제적, 문화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지승, PBA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잔류 확정 04-15 다음 ‘X의 사생활’ PD “최고기, 여친 父 허락 전 프러포즈..응원하는 마음” (직격인터뷰) [단독]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