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작성일 04-15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5/AKR20260415061100055_01_i_P4_20260415101520135.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br>[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김민영 전북 정읍시장 예비후보(조국혁신당)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발맞춰 한국마사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도약을 공약했다. <br><br> 김 예비후보는 15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br> 그는 정읍이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관통하는 교통 요충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br><br>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기업으로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이다. <br><br>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천400억원, 임직원 2천700여명 규모의 대형 기관인 만큼 유치 시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대 등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br><br> 김 예비후보는 접근성과 정주 여건을 갖춘 최적의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방침이다. <br><br> 그는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한발 앞선 전략으로 한국마사회 유치를 현실화해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br><br> sollens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국민과의 약속 실천 TF' 출범 04-15 다음 한지승, PBA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잔류 확정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