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진짜 대검찰청 들어왔다···카카오, 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대검과 협력 강화 작성일 04-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톡 채널 ‘대검찰청 찐센터’ 운영 지원<br>카카오 나우 통해 이용법·주요사례 안내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yihGJ6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661be2101757660fd6b147bcdeedfa518e966e1206c0311244b81d8ec177b" dmcf-pid="fzWnlHiP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20260415101504523uyla.jpg" data-org-width="700" dmcf-mid="2GDVjm2u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20260415101504523uy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252c3d16c6ed007718350b4ff515170dd760a6c3bfede23fe8ecceb23d17e9" dmcf-pid="4qYLSXnQej" dmcf-ptype="general"> 카카오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협력을 강화한다. </div> <p contents-hash="bb2959a2f940a6167e86e9dc1c166f80205d3eaaa8b8f6c1473759b4034e132a" dmcf-pid="8BGovZLxRN" dmcf-ptype="general">15일 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카카오톡 내 카카오 나우에 ‘대검찰청 찐센터’ 채널을 콘텐츠로 소개하고 이용 방법과 주요 사례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f316d9d0ecd8680f502fd024cf54de5465d94bf7c024142ea0399d5225c114" dmcf-pid="6bHgT5oMMa"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피해에 실시간 대응하고자 대검찰청과 협업을 이어왔다. 검찰 서류의 진위 여부나 수사관 사칭 여부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검찰청 찐센터’를 카카오 고객센터 내 ‘고객센터 사칭 주의 안내’ 영역에 연동해 의심 사례를 빠르게 확인 후 신고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9b6ed399b1c3df018796a5a17cfd7f2157c90877607b783f0acd4bd6a3d9f7" dmcf-pid="PKXay1gRRg"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찐센터를 이용자들에게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본격적인 홍보에도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3ee573420caf463bc65fe0f0c309db9bb0bc9c33d1d3ef79ddf3b8236f3d4f6f" dmcf-pid="Q9ZNWtaeio"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에 중점적으로 예방 메시지를 발송하고 범죄에 악용되는 주요 금칙어를 발굴해 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f48a05f95f790bf71f94a5d47b5bd8d0a5b0088e45b41b5b4c10d9bcc19d255" dmcf-pid="xycKgDb0d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카카오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도 손잡고 대국민 범죄 근절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765bdd54ad57c1e28df9b9cc63b0331e24bec9d73c7d17bdaeebed93749dc2d" dmcf-pid="yxumFqrNJn"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술로 동참하는 기업으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더 글로리' 이모님 향한 변함없는 의리…"혜란 언니 초대 감사해요" 04-15 다음 '하트시그널5', 첫날부터 '몰표녀' 탄생…'단발+청순' 강유경 3표 싹쓸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