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감독 '도라' 감독주간에…올해 칸 한국영화 3편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쟁 나홍진 '호프', 비경쟁 연상호 '군체'<br>14일 감독주간에 정주리 '도라' 초청 발표<br>정감독 2014년 2022년 이어 세 번째 칸<br>"한국영화 맥락의 대담하고 독창적 접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4vZUkL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9deaf0acb40ddd497027d40b41a7cfd1c452b521a74e6ebcf62b2d15759e9" dmcf-pid="b48T5uEo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is/20260415102348238hpem.jpg" data-org-width="647" dmcf-mid="qmsfRg0H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is/20260415102348238hp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a5ecf34dfe282f242109448504f2fbb448cbf9f46c2c07dd8421a96cd74859" dmcf-pid="KPQYFqrNA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도 칸에 간다. 이로써 올해 칸영화제에서 상영하는 한국영화는 모두 3편이 됐다.</p> <p contents-hash="0a7061eb7c7af04cc93e8ba41f804d2953627c9ddabe7dc470dc8c88984f0128" dmcf-pid="9QxG3Bmjoh" dmcf-ptype="general">칸영화제 사무국은 14일 '도라'를 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정 감독 영화가 칸영화제에 초청된 건 2014년과 2022년에 이어 3번째다. 2014년 '도희야'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2022년 '다음 소희'가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었다.</p> <p contents-hash="b37174f36aed7a6f1754ca3084c7cbbd6a3cf8df71495400d06d131a0cd3ed79" dmcf-pid="2xMH0bsAAC" dmcf-ptype="general">'도라'가 합류하면서 경쟁부문의 나홍진 감독 '호프',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의 연상호 감독 '군체'에 이어 올해 칸에 진출한 3번째 한국영화가 됐다. 칸 감독주간엔 앞서 이창동 감독 '박하사탕'(2000), 봉준호 감독 '괴물'(2006), 연상호 감독 '돼지의 왕'(2012) 등이 초청된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7e92461b089ad30d814d0c5f9d6544e36b5937615782f3f9af7e15e58d321e0e" dmcf-pid="VMRXpKOcjI" dmcf-ptype="general">'도라'는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아픔을 가진 소녀와 여성이 만나 서로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일본 여성 배우 중 가장 빼어난 연기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안도 사쿠라가 이 작품을 통해 처음 한국영화에 출연했고,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도연이 함꼐했다.</p> <p contents-hash="914389e790d25f687b6374429bd78423278681dcd6aca143118671f4db012f73" dmcf-pid="fReZU9IkNO" dmcf-ptype="general">줄리앙 레지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은 "정 감독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라며 "한국 영화의 맥락 속에서 대담하고 독창적인 접근을 통해, 정 감독은 한 젊은 여성의 욕망과 그로 인해 표출되는 열정과 혼란을 탐구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f63ec177331611d292e0b61f695874be6f72bbe2bd81381399a0a1bde4ac8e" dmcf-pid="4ed5u2CEAs" dmcf-ptype="general">올해 칸영화제 감독주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열흘 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8dJ17VhDam"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 오늘(15일) 개봉… 역대 최다 세트리스트 04-15 다음 정주리 감독, 3번째 칸 行…'도라', 감독주간 초청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