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NO 이수현, 다이어트 비법 밝혀졌다…“배고파도 참을 수 있는 정도”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LU9QWI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9bab2d16def1538e4b459f5dfffbd6dc8600e04d7ed09c1b384f7ce9ba5ce" dmcf-pid="7nou2xYC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이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02302988czmg.jpg" data-org-width="647" dmcf-mid="pW3ECYd8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02302988cz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이수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64ef1ff171f80519bcfe07aa91e29c77741f3f185a2cb266e2beb26313db4" dmcf-pid="zLg7VMGh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이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02303185dsre.jpg" data-org-width="647" dmcf-mid="UoNq4eXS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02303185ds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이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qoazfRHle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938be0d299245cff1dc1eff448d7fae4b2b2b86a062f756a9a7558d24d84f3a6" dmcf-pid="BgNq4eXSR2" dmcf-ptype="general">악뮤 이수현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9f4fa8bc1b558c1257425b6aa8e05f50ffe1bc3a98da7cff9bf003c03daf492" dmcf-pid="bajB8dZvM9" dmcf-ptype="general">4월 13일 채널 '멍코치'에는 'AKMU(악뮤) 코치? 다이어트 비법? | 멍코치의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Q&A with AKMU 수현 공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악뮤 이수현의 운동 코치가 질문에 응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현은 카메라 뒤에서 함께하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da3db9f7e3aeb4d242254a4c5bd074d23465f420b69a8dd3f55b7db1ae55d9de" dmcf-pid="KNAb6J5TJK"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악뮤와 운동 브이로그, 앞으로도 악뮤와 쭉 계속하시나요?"라고 물었다. 멍코치는 "사실 이건 수현 님이 하고 싶으시면 전 언제나 영광이다. 전 언제나 열려있다. 저희는 이제 어쩔 수 없다.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되어버렸다. 저희가 삼남매가 됐다. 어쩔 수 없이 쭉 하는 거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585beecc13f40c530cc671c4d91aa14411c6e18293f6bed615fbf475271023c" dmcf-pid="9jcKPi1yib" dmcf-ptype="general">멍코치는 이수현이 했던 (영상을 통해 공개된) 운동에 대해 "수현 님은 저랑 운동을 많이 해가지고 체력이 많이 좋아진 상태에서 한 거다. 그 운동들이 초보자분들한테는 사실 힘들고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진짜 힘들다"라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dcff0a4fd3f0568dc599b5df1860622e5bc6b31cd73ea60fc7dd695757a8f470" dmcf-pid="2b9SXpcndB" dmcf-ptype="general">멍코치는 "잘못된 자세로 하면 다칠 수도 있고 아플 수도 있다. 그래서 제가 친절하게 영상으로 만들어서 한 번 업로드해 드리겠다"고 했다. 이수현은 "코치님은 다른 일반 회원분들은 안 받으시나요?"라며 궁금해했다. 멍코치는 "저는 거의 대부분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다이어터분들도 이제 받는다. 받을 계획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6ee4f2b232d789c112b44c0f479985bd3dbe69cbbc13b39d5b0560d9a0cb2b" dmcf-pid="VK2vZUkLJq" dmcf-ptype="general">또한 멍코치는 식단에 대해서도 중요성을 강조했다. 멍코치는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는 식사를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먹으면 살 안 찌겠지 또는 식단을 너무 열심히 해서 터지는 거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샐러드를 먹고 극단적으로 식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천천히 빠지게 되는 거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식탐이 확 터지게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b0cbbaa6a5cc1f123e1db3cdb787202bfd7ea6df3c19afe77dcf56283bbc624" dmcf-pid="f9VT5uEoMz"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저희가 가끔 쓰던 방법이 그거지 않나. 야채 찜을 잔뜩 먹는 거. 참소스나 와사비에 그냥 찍어서"라고 말을 꺼냈다. 멍코치는 "사실 저희가 합숙할 때 그렇게 먹었다. 그때도 수현 님이 지금 사실 지금보다도 먹는 양이 더 적었는데 이렇게 위산 때문에 배가 아프거나 막 그런 경우는 없었는데 야채 찜을 먹었기 때문에 배고파도 참을 수 있는 정도였다. 그래서 채소를 쪄서 먹거나 또는 샐러드로 먹는 걸 추천을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8c5a3099d6d6c722c781c188e67a4171823f52131e958a5a66137a1d96a89d" dmcf-pid="42fy17DgR7" dmcf-ptype="general">멍코치는 이수현의 슬럼프 극복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그는 "사실 모든 일은 진심을 다 하면 그 진심이 상대방에게 닿는다고 생각을 한다. 저는 정성을 다하고 진심을 다한 것 밖에 없었다. 항상 함께 하려고 했다. 제가 수현 님을 처음 봤을 때 지금의 수현 님과 달랐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이제 찬혁 님의 리드에 '운동은 해야지'라는 그런 자세, 의욕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 주눅이 든 느낌, 기운이 없는 느낌이 약간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0df3bdebe38512f9504a299eb29db5666c80f817899b0916673b9925999aaf" dmcf-pid="8V4WtzwaRu"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자신이 없었다. 운동을 할 자신도 없었고 운동을 해서 이 여정을 잘 성공시킬 자신 자체가 아예 없었다"고 털어놨다. 멍코치는 "저는 역으로 자신이 있었다. 이분의 인생을 바꿔드려야겠다는 자신감, 내가 온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6f8YFqrNnU"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46G3BmjM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학원비, 월 500만원"…연습생 母들 속마음은? (유아맘) 04-15 다음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 오늘(15일) 개봉… 역대 최다 세트리스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