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 상반기 포인트 상위 2명에게 PGA 콘페리투어 출전권 부여 작성일 04-1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4/15/0003635513_001_20260415104214349.jpg" alt="" /><em class="img_desc">KPGA투어 작년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수상자 옥태훈. KPGA 제공.</em></span><br><br>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반기에만 잘 쳐도 미국프로골프(PGA) 2부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받는다.<br><br>KPGA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콘페리 코리아와 KPGA투어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 10개 대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주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은 오는 8월 열리는 콘페리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과 앨버트슨 보이시 오픈 등 2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br><br>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br><br>2025년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은 “PGA투어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이번 출전 기회는 크게 다가올 것”이라며 “계기가 생긴 만큼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올 시즌도 매 대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또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PGA투어 큐스쿨에 도전했던 최승빈은 ”PGA투어 진출에 도전하는 선수로서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KPGA 투어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회가 확대되는 점이 올 시즌 큰 동기부여가 된다”라고 반겼다.<br><br>콘페리 코리아의 박진석 대표이사는 “KPGA투어 선수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PGA투어 진출을 위한 중요한 관문인 콘페리투어에서 KPGA투어 선수들이 경쟁력을 입증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 콘페리 코리아는 KPGA 투어 선수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04-15 다음 "두산 팬들, 오빠 므찌나?" 1.5억+유망주 태운 손아섭, 이적 첫날 홈런포로 화답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