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생각보다 많이 안 울어"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xRFqrN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37d03e6bacc2ff563e1efc14ed66a944d887a52f48a7f0eb8708ff7039534" dmcf-pid="HZMe3Bmj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04508503mqon.jpg" data-org-width="600" dmcf-mid="yB7qhGJ6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04508503mq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c69ca26b37bec2d3eda10d4cf2a49f5894ef17d84bda6d7719d04aa6f912e7" dmcf-pid="X5Rd0bsAc7"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3746206553cbde78dcb006d8623460fed27955780c73d7854866ad87141f6e" dmcf-pid="Z1eJpKOcju"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슬픔을 그림으로 치유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5fdc9beac0400b7b642ed418a1a21d80cab7bc301059200546d41ffdff26b00" dmcf-pid="5tdiU9Iko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동주는 "소파 수술을 한 지 4일째 됐다"며 "저는 잘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9407bd5f1809d7d2e5654e7a2d4122839130c3526918658538f4751daf57c" dmcf-pid="1FJnu2CE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04509803wepz.jpg" data-org-width="600" dmcf-mid="YbdiU9Ik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04509803we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841ca90e1c213a61b77e0a1bb0b5f09a71aad0f1ca9274d42caa6fd2ecc4e" dmcf-pid="t3iL7VhDc0" dmcf-ptype="general">그는 "아직 일주일은 안 됐지만 며칠 지나고 나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생각보다 많이 울지 않았고 하루하루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09ceeef631bfbe3d3d2575e8ad3a35a51f8221143af82604642b7233b01269" dmcf-pid="F0nozflwa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라며 "겪어보니 별 거 아니더라.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인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나가니까 견뎌지고 나아지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f5521a18458249c2e546e0dccefd307613df4368ca8e957d90d7c6fbb686a0" dmcf-pid="3pLgq4SrgF"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제 생각에 너무 오래 울고 안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지난 두 달 동안 진짜 건강하게 먹고 살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지냈다. 그게 너무 아깝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b648f8e78f1bfa3af3dcd695c0e51ece1af3f295a7898944fe42d7f70bc0043" dmcf-pid="0XxRFqrNgt" dmcf-ptype="general">그는 또 "곧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는데 내가 너무 슬픔에 잠겨있으면 그 동안 건강했던 몸도, 정신도 망가질 것 같아서 아까웠다"며 "어떻게든 웃으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 더 건강하게 먹고 산책도 하고 푹 쉬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cf6ebebaae09bd2ac61e45abd42eb2b1b9a56250e1bcd04f8b2746c4ba43ad8" dmcf-pid="pZMe3Bmjo1"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남편은 "동주가 멘탈이 정말 강하다"며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었다. 오히려 제가 더 힘들었던 시기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7135997805597902b57782b6f57a4103cf0ba95944e3e775ed572b5bb622343" dmcf-pid="U5Rd0bsAN5"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여러 번 유산을 겪고도 다시 임신한 분들을 생각하면 여기서 주저앉으면 안 되겠다 싶었다"며 "너무 깨달은 바가 많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지고 괜찮아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93ddf73f40f964239aae61bbf66e3b72f4e512ff7d52117393b92a6f4a7541" dmcf-pid="u1eJpKOcAZ"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2010년 중매를 통해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으며,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422888f3e2410bc311a0ae273fa8b075c02767492ded013a6270e52103f293e3" dmcf-pid="7tdiU9IkaX"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계류유산 사실을 고백하며 칠복이(태명)를 떠나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2fd48015356a4ccdeb6b2b17974b697d771798bf6de9e9915658507a6a7966c" dmcf-pid="zFJnu2CEc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웨이브, 콘텐츠 화제성 입증 04-15 다음 황신혜 "딸 애정 장면? 개연성 있다면 직접 설득 가능"('같이삽시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