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선배라고 술값 내는 것 건강하지 않아…일부러 자는 척도" 솔직 고백('알딸참') 작성일 04-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xWB8vm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a0ef9c4f0fab6d3186bd661efc920dd413a5bd39bcf85565b46afff47a2c0" dmcf-pid="tfMYb6Ts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송인 홍진경. 출처| '알딸딸한참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05638813ilqq.png" data-org-width="900" dmcf-mid="ZdukG3jJ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05638813il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송인 홍진경. 출처| '알딸딸한참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a6658fb34c9ff5c5122238e54c86e5902a2f307824eac2a2371c12968274e" dmcf-pid="Fwh8AsV7O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선후배 사이의 지출 문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a1ade96571f6ef61f2518297b694f6976b2a6b19cf4775fcbb6cea494d744e6" dmcf-pid="3rl6cOfzOf"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공개된 영상에는 홍진경, 안재현, 허경환, 뮤지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2d02c952ff6239a19d2d3b7372a98b37cabc32d68af16aae69d8bdad4a1e4dd" dmcf-pid="0mSPkI4qEV"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동생들과 만날 때 술값을 내지 않는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배라고 맨날 술값, 밥값 내는 관계가 건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어떻게든 안 내려고 버틴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19acb20cb8f62ad0ca6e8c77dc585d30c26098a0402d6725f7a9416d81071dc" dmcf-pid="psvQEC8Bm2" dmcf-ptype="general">특히 "2차에 가서 비싼 술을 마신 뒤 돈 낼 때가 되면 진짜로 자는 척을 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홍진경은 "남들은 내가 애들 챙기는 줄 알지만, 사실 애들이 돈 쓰고 나랑 놀아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2d4dc919adb8c922a0026204427449d61412ac2beaf4b28044b1ef04e1da0" dmcf-pid="UOTxDh6b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알딸딸한참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05640110cpol.jpg" data-org-width="900" dmcf-mid="50WRrSQ9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05640110cp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알딸딸한참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03d93b3a9dfb3a46b1020f9d0499b44955dadb49e16f205c1e83902b823dc" dmcf-pid="uIyMwlPKIK" dmcf-ptype="general">그러나 홍진경이 뒤에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미담이 출연진의 입을 통해 공개됐다. 안재현이 "누나가 김치를 동생들한테 하나하나 다 보내주신다고 들었는데, 그런 게 동생을 챙기는 것 아니냐"며 운을 뗐다. 이에 뮤지는 "최근 보내주신 석박지를 3일 만에 다 비웠다.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a1d691264753f62f537127fb7377ab3d1291936e2c1b704d5a051d037550ebf" dmcf-pid="7CWRrSQ9Ib"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누나가 또 보내주지 않았느냐"고 묻자 뮤지는 "맛있어서 다 먹었다고 하니 또 보내주셨다. 그런데 이제는 염치가 있어서 맛있게 다 먹었다는 이야기를 못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3ffb7a0460c3042bf2ee1e14abbea0cdb30bd207fa36f6f60e0daef1a6ad3ed" dmcf-pid="zhYemvx2sB"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올해 더 많이 담가서 보내주겠다"고 화답했다. 22년째 김치 브랜드를 운영 중인 홍진경은 솔직한 입담 뒤에 가려진 따뜻한 배려로 선후배 간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lGdsTMVO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절친 정선경 일본서 깜짝 근황 공개…“엄마의 삶 행복” 04-15 다음 ‘-30kg’ 이용식 딸 이수민, 몰라보게 달라졌다..남편도 “누구세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