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칸 영화제 간다…나홍진→연상호 감독 이어 정주리 감독 '도라' 쾌거 작성일 04-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odsTMV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881b7157a9e5ac322779fdde779c706f3be6372bb60d3079e045bb8593f93" dmcf-pid="HfNnCYd8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tvreport/20260415105502486ec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sEH0Ai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tvreport/20260415105502486ec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be1c8fe5299af305ee23ade48ec00fb15e2c0bed209e66bb291aa8f760d0a3" dmcf-pid="X4jLhGJ6j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첫 장편 주연작으로 칸을 찾는다.</strong></p> <p contents-hash="d5fdb16c6b2e8cc95aa47b6e8d6176a6a99bd6232c1826882ea9168c76ee4c52" dmcf-pid="Z8AolHiPaX" dmcf-ptype="general">쏠레어파트너스는 <strong>지난 14일(현지시각)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strong>했다고 15일 전했다. </p> <p contents-hash="2e865f6fa50d20a19b7042c24ba269a54fec66ed81b87a8680e27ab24b0ea12c" dmcf-pid="56cgSXnQcH" dmcf-ptype="general">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Julien Reji)는 <strong>"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strong>다. 한국 영화의 맥락 속에서 대담하고 독창적인 접근을 통해, 정주리 감독은 한 젊은 여성의 욕망과 그로 인해 표출되는 열정과 혼란을 탐구한다"며 <strong>"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자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작품을 감독주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strong>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d3092922499dd9823ec795a07e6285d62ee61b6dca814d8fae79a49b126078" dmcf-pid="1PkavZLxoG" dmcf-ptype="general"><strong>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strong>를 이루며, 전 세계를 상대로 자신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증명해냈다.</p> <p contents-hash="34615e4f4b5c33713c1e361610fdfe8d033988fbb89eec0d15b713d0ee699758" dmcf-pid="tQENT5oMgY" dmcf-ptype="general"><strong>영화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strong>이다. 특히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오른 김도연과 영화 '백엔의 사랑', '어느 가족', '괴물'로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세 차례 수상한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9e6b6eef664f99a346defdf33b9eefe43b755552599e030b7ec81bbf44947057" dmcf-pid="FxDjy1gRNW" dmcf-ptype="general">또 프랑스, 룩셈부르크, 일본으로부터 투자 및 제작 지원이 이루어진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한 '도라'는 2025년 신설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기대를 한층 높였다.</p> <p contents-hash="c5a674dfee937acd4a2d7b26bc374d3f0ea36a1437dad127ed51a13709145928" dmcf-pid="3MwAWtaeNy" dmcf-ptype="general">칸영화제 감독주간은 1969년 프랑스 감독협회에 의해 설립된 비경쟁 부문으로, 세계적인 거장들을 비롯해 '박하사탕'(2000)의 이창동 감독, '괴물'(2006)의 봉준호 감독, '돼지의 왕'(2012)의 연상호 감독 등이 찾았던바. 정주리 감독의 행보에도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feb1dc9419ed05d3a3da9ebda36d2461cfd2098e894a15d926c2237228ae8d0" dmcf-pid="0RrcYFNdkT" dmcf-ptype="general"><strong>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은 오는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며, '도라'는 해당 섹션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strong>이다.</p> <p contents-hash="8844bb737918a1918d623e1c15310653ec447ee0699c3516689f84e99ae41c08" dmcf-pid="pemkG3jJNv"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도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미스터트롯3' 우승 후 달라진 수입 "0 많이 붙는다" (토크콘서트) 04-15 다음 린, 이수 소속사 떠나 젤리피쉬 전속계약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