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한지승, PBA 큐스쿨 2R 2일차서 1부투어 잔류 확정 작성일 04-15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승용 이관희 이영훈 꺾고 잔류 성공<br>김기혁·박인수 등 1부투어 선수들도 잔류<br>70명 중 9명 2일차 통과…15일 큐스쿨 2R 최종일</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웰컴저축은행 한지승이 차기 시즌에도 프로당구 PBA 1부투어에서 뛴다.<br><br>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2일차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br><br>그 결과 박인수, 김병섭, 한지승, 김기혁, 김정호, 김태호2, 홍종명, 김성민2, 구자복 등 총 9명이 통과했다. 이 가운데 김병섭과 김정호는 드림투어 선수로서 1부 투어 승격에 성공했고 나머지 7명은 1부 투어 선수가 잔류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5/0006257654_001_20260415110019907.jpg" alt="" /></span></TD></TR><tr><td>PBA 큐스쿨을 통해 1부투어 잔류에 성공한 한지승. 사진=PBA</TD></TR></TABLE></TD></TR></TABLE>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2라운드 1일차에서 80명 중 10명이 통과한 가운데, 남은 70명이 9장의 1부투어 티켓을 두고 자웅을 겨뤘다.<br><br>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웰컴저축은행 소속 한지승이다. 한지승은 3연승을 거두며 1부투어 잔류에 성공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2025~26시즌 복귀한 한지승은 시즌 포인트랭킹 102위(9,000점)으로 큐스쿨로 밀려났다.<br><br>이날 한지승은 첫 경기에서 강승용을 40-21(28이닝)로 제압한 한지승은 2경기에서 이관희를 40-17(21이닝)로, 3경기에선 40-28(19이닝)로 이영훈을 제치고 1부투어 티켓을 확보했다. 1일차 2경기에서 이영훈에 35-40로 패배했던 한지승은 2일차에선 완벽하게 설욕에 성공했다.<br><br>15일에는 큐스쿨 2라운드 최종전이 열린다. 1, 2일차서 1부 진출을 확정한 선수들을 제외한 61명이 차기 시즌 1부투어 출전권을 두고 마지막으로 격돌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운 ‘ESG경영’ 전략은 04-15 다음 UFC330, 8월 필라델피아서 열린다…美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 일환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