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최연소라고 얕보지 마! ‘한일가왕전’ 일본가수들도 감탄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ntCYd8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3f7d7817fe6adce50233a497e000bfde3c6dae3aa5963d95f15f27c076033" dmcf-pid="PVwKZUkL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N ‘2026 한일가왕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10727479etui.jpg" data-org-width="650" dmcf-mid="8VLFhGJ6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10727479et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N ‘2026 한일가왕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Qfr95uEoe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4f72fde53e8c30d1b7852f0fb2b4b1b4dadcfbd7f74edf313cd424832c927065" dmcf-pid="x4m217DgeT" dmcf-ptype="general">토탈셋의 이수연이 '한일가왕전'을 통해 일본 팀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1314055b81dc387db19b4547c6ee8c66f0553dec45cd2ecf2be22bdaf721770" dmcf-pid="yhKOLkqFev"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앞서 '현역가왕3'에서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TOP3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이수연은 이날 '한일가왕전'에서도 최연소 참가자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a04edff4c18f53f5fe6c2825b668427eb36b3b6898b89a8912ff15ef778fd6ba" dmcf-pid="Wl9IoEB3nS" dmcf-ptype="general">첫 대결인 ‘100초전’에 나선 이수연은 "한국 팀에서 눈웃음을 담당하는 막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제가 웃을 때 눈이 안 보이는 것처럼 일본 팀의 미래도 보이지 않게 하겠다"는 당찬 도발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5957518f8c88a5f60c1dfcf79081c52711896357b7e9b4b1bea7df1c2f5f803" dmcf-pid="YS2CgDb0el" dmcf-ptype="general">이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수연은 윤수현의 ‘꽃길’을 선곡해 서정적인 감성을 전했다.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시작된 무대는 이내 쭉 뻗어 나가는 고음과 진한 아우라로 채워졌고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유려한 가창력은 일본 팀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e52d52431f3ee412c64598c927feb302b6f6727306fffde380d6f67572a3626" dmcf-pid="GvVhawKpnh" dmcf-ptype="general">이수연의 무대를 지켜본 아라카와 카렌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 멋진 무대였다"고 평했고 지난해 '한일톱텐쇼'를 통해 이수연과 인연을 맺었던 아즈마 아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이수연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무대 연출과도 너무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292552db47a40e6e52ac770c607af54daabdd9df08ac72e8be2aa69cac3015" dmcf-pid="HTflNr9UeC"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넘어 감동을 전한 이수연이 이번 ‘한일가왕전’을 발판 삼아 글로벌 트롯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90288505afc39e0391c3e6a29a5d16fdbd1de8df7a9abd58e2ea37f17428c4e" dmcf-pid="Xy4Sjm2ui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W8vAsV7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운 ‘ESG경영’ 전략은 04-15 다음 삼성전자, AI TV 대중화 '비전 AI·130형 마이크로 RGB' 첨병…2026 월드컵 정조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