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밴드 백넘버, 9월 킨텍스서 첫 내한 공연 확정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gOLkq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46325e4dcae27878b86f007f5ed646876de81696e953f6c7a789a05632ee5" dmcf-pid="VrZBH0Ai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밴드 백넘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10702332yh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EF217Dg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10702332yh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밴드 백넘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c174dd56860c84a801ca33270203e5a3ab45ee288ec59d1fcf6635e7cd96e1" dmcf-pid="fm5bXpcn5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백넘버(back number)가 첫 아시아 투어 '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9dc3c405c2f523d27978fbef85a6d0f8fe158fa008b020b36f6c2dee108ca642" dmcf-pid="4s1KZUkLG0" dmcf-ptype="general">백넘버의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 서울, 홍콩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9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512d722d6ed4ce76f495f04aa3fd0fe32fde9fc333f83d50017b076ff4f9d09a" dmcf-pid="8Ot95uEo53" dmcf-ptype="general">백넘버에게 있어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첫 해외 투어이자 아시아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음악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ea1bbf822a6be895d9f22622a104ed4405472acb522fad637aabcaaaa5d95ca" dmcf-pid="6IF217DgtF" dmcf-ptype="general">일본을 대표하는 감성 밴드 백넘버는 2004년 결성된 3인조 밴드로, 보컬·기타 시미즈 이요리, 베이스 코지마 카즈야, 드럼 쿠리하라 히사시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메이저 데뷔 이후 일본 음악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44d08c2ce7cd836c6e7b9efc1407be3413551c6cecc526a80075cc12699a27dc" dmcf-pid="PC3VtzwaYt" dmcf-ptype="general">사랑과 이별, 청춘과 일상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현실적인 가사와,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멜로디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러브송의 제왕'이라 불린다. </p> <p contents-hash="cd5e10b7816d87b95d4ae9411f31991e2bdb0d85d77b568a351d25ba9fabe208" dmcf-pid="Qh0fFqrNG1" dmcf-ptype="general">대표곡으로는 '수평선(水平線)', '해피 엔드(ハッピ エンド)', '크리스마스 송 クリスマスソング)', '꽃다발(花束)'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30곡 이상이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는 등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해왔다.</p> <p contents-hash="a2cdc82ba79ae387a8c4a38189fdddfa692f5e424b0ff41d343520cfce148ca2" dmcf-pid="xlp43BmjH5" dmcf-ptype="general">특히 '수평선'은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받은 고등학생들의 편지가 계기가 되어 제작되었고, 스트리밍 차트 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세대를 초월한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고, 백넘버의 대중적 위상을 한층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13c579f5c605d5b3e10a52541ea9a5d6993e7a37178ba0d64c317484b250c2bf" dmcf-pid="y8jhawKp5Z"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주제가 '해피 엔드',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의 주제가 '크리스마스 송' 등 다수의 영상 작품 OST와 2025년 NHK의 동계스포츠 테마송인 '반드시(どうしてもどうしても)'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일본 대중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p> <p contents-hash="b85122c45e6659f68a664a60a6aec1b332dea0d6dd415a37afab1c6fffaf3012" dmcf-pid="W6AlNr9UHX" dmcf-ptype="general">라이브 퍼포먼스 역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2023년 개최된 5대 돔 투어(총 9회 공연)는 티켓 발매 당일,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약 38만 명을 동원, 명실상부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밴드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a0cc9e76f5c814d56ec5cc2fd7fb9586fa5da8112ab220b7dfbd9e87e1f0c37" dmcf-pid="YPcSjm2uGH"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가수 성시경의 일본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백넘버의 음악이 국내에서도 재조명되며, 신규 팬층 유입과 함께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518a93bf015aa4c80221b729093d5e99e5c7c963e3baacb8460f36dbc0c1b56" dmcf-pid="GQkvAsV7tG" dmcf-ptype="general">백넘버는 2026년 5월부터 결성 이래 최대 규모의 투어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를 통해 일본 5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며 약 5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이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6b425ddfce0d6598babe3aa632a9797498880b08211c25ae8cc47e54100411c1" dmcf-pid="HxETcOfzHY" dmcf-ptype="general">이번 서울 공연은 해당 투어의 연장선에서 진행되는 첫 해외 공연 중 하나로, 대표곡과 함께 한층 진화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0ee70206628082f3ff48654d398189712efbbb1126c6d1a34aca0adbe07139" dmcf-pid="XMDykI4qZW" dmcf-ptype="general">처음 백넘버의 음악을 접하는 관객은 물론, 오랜 팬들에게도 그들 특유의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3a85c0366cf813f7f53da5725dcb3960830ea2d526f5593e72784b52ab3a1c4" dmcf-pid="ZdmGwlPKHy" dmcf-ptype="general">사진=엠피엠지(MPMG)</p> <p contents-hash="96eec3be421a6ac6b5a5382fd91b76b2fb36a8d0140c9bb8ebd1e5f03f5d19a1" dmcf-pid="5JsHrSQ95T" dmcf-ptype="general">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인조 재편' 이븐, 첫 싱글에 멤버 전원 전곡 작사 참여 04-15 다음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운 ‘ESG경영’ 전략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