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셔틀 8개 노선 운영…숙박 8천실 확보 작성일 04-15 2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외국인 참가자에 무료 교통카드, 숙박예약시스템 구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5/AKR20260415079800053_01_i_P4_20260415111326763.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마라톤대회 모습.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8월 22일∼9월 3일) 참가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8개 노선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br> 셔틀버스는 대구공항과 동대구역 등 주요 출입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호텔, 경기장을 연결한다.<br><br> 조직위는 또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무료 교통카드도 제공하기로 했다.<br><br> 참가자 숙박편의 지원을 위해 대구스타다움 반경 20㎞ 이내에 약 8천개의 숙박업소 객실을 확보하고, 숙박예약시스템도 구축했다.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위생 점검과 친절교육도 할 예정이다.<br><br> 이 밖에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문화와 관광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br> 조직위 관계자는 "고유가 여파 등으로 해외 선수 유치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중국이나 일본 등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국가 선수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유치전략을 추진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은퇴선수를 비롯해 35세 이상의 마스터즈가 참가비용을 직접 부담해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이다. 시상금 없이 1∼3위에게 메달을 주고, 개최비용의 일부를 참가비로 충당하는 축제성격의 대회이다.<br><br>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실사단은 12∼15일 대구에서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코스, 경기일정 등 대회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하고, 대회조직위와함께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br><br> leek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천후 베테랑, KIA 불펜에 뜬 이태양의 가치 04-15 다음 스포츠토토, ‘toto 힐링데이 in 부산’ 참가자 모집 23일 마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