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는 다르네…백지연 “물김치 먹고 싶대서 검색해가며 해줬다” 작성일 04-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8XTapX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1fbe1ce0865465994802df975c1b807dcc53735f82eaf48bc6083522cb99b0" dmcf-pid="466ZyNUZ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백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12713762irvn.jpg" data-org-width="647" dmcf-mid="V11Ea2CE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12713762ir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백지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7777da5e659345e30491693da7d73056632661d4950c5ceb9d675f237a7428" dmcf-pid="8PP5Wju5H2" dmcf-ptype="general"> 백지연 전 앵커가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6e05cf6170c11c7327e62d65eca45bc17e14f6c3f5a1f46191dbda501c8e020" dmcf-pid="6QQ1YA71Z9"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고의 시어머니 vs 최악의 시어머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실제 며느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d8ac4ca8220ce02b45a7c36b496ada6b2945cd5f4abf3c41cd2ff6df3e2ead" dmcf-pid="PxxtGcztYK" dmcf-ptype="general">그는 “좋은 시어머니는 도움을 필요할 때 주는 사람”이라며 “반찬을 많이 해주는 것도 며느리 입장에서는 간섭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그래도 며느리에게는 친정엄마가 더 편하고 익숙한 존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4176fe83bda5c46e84166c003421721b07f07df151c44f7f67ecce42917bf6" dmcf-pid="QMMFHkqF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며느리와의 에피소드를 꺼냈다.</p> <p contents-hash="deb086ca86cc3626d0e1fc10c51103282858f65120a0f87df2c219149f2bb5bd" dmcf-pid="xRR3XEB3ZB"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아들 부부 집에 갔는데 며느리가 ‘어머니가 해주시는 물김치 먹고 싶어요’라고 하더라”며 “얼마나 예쁘냐”고 웃었다. 이어 “그래서 해줬다. 오랜만에 담그려니 기억이 안 나서 검색해가면서 만들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fbebaacdd180fa36b8d5419f091b7b596c5303cecf9fd0f277c8efa872f1f5b" dmcf-pid="yIIR81gRZq" dmcf-ptype="general">또한 “결국 좋은 시어머니는 선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며느리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며느리들이 원하는 건 ‘잘해주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선을 지키는 시어머니’”라며 “가장 쉬운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5b50640c6b2a8b9a9906547eadacbb9e5e68f1cc963d2eda84718dd754037f" dmcf-pid="WCCe6taeGz"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백업 역할이면 된다. 아이들이 힘들 때 뒤에서 받쳐주는 존재이지, 앞에 나서서 가이드할 필요는 없다”며 “각자의 삶을 존중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de7191cbe780f80f8e9712e822083b114bd273bac26a53f95cab5ba025eea2" dmcf-pid="YhhdPFNdt7" dmcf-ptype="general">해당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역시 현대가 며느리는 다르네”, “시어머니 조련 제대로네”, “저 기개를 보소”, “애교 속 메시지 제대로다ㅋㅋ”, “센스 있는 며느리와 쿨한 시어머니 조합”, “훈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d72a01ce27392679099d56a401a8fd5051d9c0e55f0445c935de3520564cc34" dmcf-pid="GllJQ3jJ5u"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연은 홀로 아들을 키웠으며, 그의 아들은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와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승연, 영화 위해 흡연까지…“담배 파우치 분실해 경비 아저씨가 찾아줘” (‘살롱드립’) 04-15 다음 ‘뇌출혈’ 이진호 목숨 구한 강인, 소중한 사람들 향한 마음 담은 자작곡 발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